후쿠오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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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후쿠오카에 여행 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6일

올해는 해외만 두 번을 가는 기염(?)을 토하는 시즌이 되었습니다. 사실 일본 여행의 경우에는 올해는 정말 계획에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자금 문제에 빠질 거라는 예측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건 부분적으로 사실이 되긴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여행을 안 갈 수가 없겠더군요. 하지만 올해 여행은 초반 준비부터 이상하긴 했습니다. 1. 비행기표 예약 늦은 댓가...... 보통 저는 예약을 금방 하는 편 입니다. 특히나 계획을 최소 6개월 이전부터 잡아서 비행기 먼저 해치우는 타입이죠. 하지만 올해는.....시작부터 1달 전에 비행기표를 예매 했더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느꼈죠. "싼 표가 없어 ㅠㅠ"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4일차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4일차

kirakira hikaru :>|2018년 5월 9일

마지막 날은 아침비행기라 별다른 일정은 못 넣었고, 정신 없이 공항가기 바빴다. [4일차 일정]조식 - 체크아웃 - 면세점 간식 쇼핑 - 귀국 호텔 조식이 6시 반 오픈이라, 체크아웃과 동시에 조식을.마지막날에는 그래도 양식을 먹어 보았다. 역시 내 취향이 아닌 것으로...^^ 원래 올 때처럼 지하철을 이용하려 했으나,짐이 많아서 호텔에 얘기해서 택시를 불러달라고 했다.친절한 호텔 아저씨... 친절한 택시 아저씨... 슬프다.. 아쉽다... 마지막 하카타 시내 풍경..ㅠㅠ 열심히 공항으로 달려 갔는데, 제주공항 시스템 에러 있어서 카운터 늦게 열림 아놔.. 공항 면세점에서 친구와 동료들에게 줄 간식들을 구입했다.동생한테 줄 나가사키 카스테라도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아주 맛있었다.떠나기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3일차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3일차

kirakira hikaru :>|2018년 5월 9일

마지막 날은 쇼핑과 휴식이 적절히 섞인 훌륭한 일정...일 예정이었으나,예상치 못한 캐널시티의 복잡함과 허접함, 돈키호테에서 예산 탕진으로 인하여 멘붕이 약간 왔다가 저녁에 원복된 날. [3일차 일정]조식 - 라쿠스이엔 - 캐널시티 텐진(쇼핑, 중식) - 돈키호테 쇼핑 - 나미노유 온천 - 하카타 라멘 - 한큐백화점 쇼핑 이날의 조식은 명란젓 계란죽이었다.후쿠오카 명물인 명란도 이렇게 먹게 되고, 뜨끈한 죽은 완전 내 취향..♥ 어제 유후인에서 일정표를 잃어버렸지만, 한달을 준비한 나이기에 이미 일정은 머릿속에 있다.그 파일에 그린패스까지 넣어 두지 않은 것은 정말 신의 한 수.하카타는 정말 작은 도시라서 관광지가 다 걸어서 5~10분 거리 내에 있었다. 첫 일정은 호텔에서 5분 거리에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2일차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2일차

kirakira hikaru :>|2018년 5월 9일

역시 이런 건 발동 걸렸을 때 휘몰아치듯이 써야지... [2일차 일정]호텔 조식 - 현지투어 (다자이후 텐만궁, 유후인, 벳부) - 하카타역 모츠나베 이날은 미리 예약해둔 현지 버스투어가 있는 날이었다.아침 일찍 일어나 우리가 제일 사랑하는 조식을 먹으러!이 호텔은 전날 미리 조식권을 줄 때 양식/일식 중 고를 수 있다.나는 거의 일식으로 먹었고, 엄마와 여동생은 3일 내내 양식을 선택. 메인 요리가 나오고 샐러드바를 자유롭게 이용하면 되는 방식인데,샐러드바도 딱 적을만한 애들만 준비되어 있어 적당했고,메인 요리도 따끈따끈하게 바로 조리된 음식을 한 사람당 하나씩 내어 주어 아주 맘에 들었다. 이 호텔이 한국사람들에게 아직 잘 안 알려져서 출장온 듯한 일본인 아저씨들과 다른 외국인들만 많았는데,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