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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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람,스텝업4 3D
목,금 연달아 영화보긴 또 오랜만이였다. 이웃사람은, 웹툰으로 먼저봤었는데 웹툰랑 배우들의 이미지들이 어쩜 그렇게 딱딱 맞는 사람으로만 골라서 캐스팅을 했는지 캐스팅으로만으로도 엄청 기대를 하고 갔던 영화였다. 그래서인지 기대 했던것만큼은 재밌고 스릴있진 않았다.ㅠㅜ 강풀만화들은 영화만드는것마다 웹툰에서 봤던 스릴, 감동, 재미들이 안느껴지는지... 진짜 안타까워.ㅠㅜ 다들 연기잘하는 사람들만 모인거 같은데,,, 연기로 뭔가 압도하는 그런것도 나는 안느껴지고, ...모르겠다...ㅎㅎㅎ 그래도 무섭긴 무서워... 살인마는 무서워... 집에갈때 무서워... 그리고 어제본 스텝업4 3D는, 와우 그냥 멋있더라. 근데 멋있는게 끝이였던거 같아...막 영화에 빠져들진 않았어.ㅎ 하도 볼께 없어 만삼천원이라는 거

<이웃사람> 오싹하고 슬프고 웃기고...
, , 등 내가 정말 재밌게 봤던 강풀의 웹툰이 또 한 번 영화화 되었다. 현재 제작 중인 과 <26년>까지 그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있는 중에 최근에 봤던 공포 스릴러 만화가 동명의 영화 으로 개봉하게 되어, 바로 전 시사회를 보았다. 강풀의 만화는 영화를 보는 듯한 완벽한 구성과 스토리 흐름이라 거의 영화 시나리오나 콘티로써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작품인지라 많은 작품이 여지 없이 영화로 만들어질 수 밖에 만들지만 정작 영화가 나오면 상대적으로 영화가 손해를 보는 느낌도 꽤 크다고 할 수 있겠다. 꼼꼼하고 균형 잡힌 완성도 높은 원작을 놓고 섣부르게 변형을 가할 수 없으니 결국
이웃사람에 있는 암시요소들
이웃사람 김윤진,마동석,김새론 / 김휘 나의 점수 : ★★★★ 일단 스포일러니 가려두고 이야기해봅니다. 1. 경비실에서 보고 있는 책들 죽은 경비원 아저씨가 보고 있던 책은 '죄와 벌'입니다. 그 내용은 가난한 학생인 로자가 수전노 노파를 죽이고 그 돈을 올바른 데 쓰겠다고 정당화했지만, 결국에는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자수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야간 경비원의 과거를 암시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그와 함께 있는 사람이 유령이라고 미리 말해주는 역할로 볼 수 있겠지요. 혹은 살인범이 여학생을 죽이는 때에 보고 있었던 걸로 봐서 살인을 암시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경비원이
'이웃사람'을 보고 왔다.
난 원작은 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근데 살인마 역이랑 깡패 역할이랑 전에.. 범죄와의 전쟁에서 였나 서로 역할이 뒤바뀐듯. (그때는 덩치 큰쪽이 뒷통수에 맥주병 맞고 피흘리며 쩔쩔맸는데...) 깡패역으로 나온 쪽은 마치 데우스 엑스 멕키나여서 살인마가 카리스마좀 뽐내려고 할때마다 등장해서 살인마의 기를 팍 죽여버린다. 이 작품에서 마음에 드는건 흔하디 흔한 현실적인 살인마를 미화시키는 표현이 없다는 것이다. 초반의 괴기스러운 표현이 후반에는 뭔가 유쾌하게 흘러가는거 같은데... 음.. 뭐라 말은 표현못하겠는데, 아무튼 살인마를 맛깔나게 후려패려는 깡패의 모습이 극이 진행될수록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가는 현장을 목격하고 왔다. 아 그럼 자야지. 야흥.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