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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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이웃사람' 도둑들 천하를 끝내다
여행 다녀온 관계로 평소보다 이틀 늦게 전해드리는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 이번주 1위는 지난주까지 천만돌파의 위업을 달성한 '도둑들'의 천하를 끝내고 강풀 웹툰 원작의 '이웃사람'이 차지했습니다. 600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78만 2천명이 들었고 첫주 109만 6천명, 흥행수익은 81억 8천만원에 달합니다. 손익분기점이 140만명으로 알려져 있는데 별 문제없이 넘을 것 같군요. 강풀 웹툰 원작 영화의 징크스도 슬슬 끝나가는가... 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천호진 주연.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

영화// 이웃사람 - 깡패 아저씨가 짱 세네요 -ㅁ-;;
아, 여러분 제가 말이죠, 휴가입니다! 휴가! 어허허허! 여름휴가에요! 꺄오! 8박9일이나 휴가입니다! 그리하여 이번에 야심차게 여자친구님과 제주도로 여행을 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27일부터 2박 3일로! 꺄아 >ㅁ< ♡ ... 아따 씨부엉... 그래서 고민끝에 우리는 태풍이 오는 시간동안 영화관밖으로 나가지 않을 계획으로 수정했지요.. 허허허.. 생각해보니 한국영화삼연타였네.. 그런느낌이라서 이번에 포스팅도 한 2~3일에 걸쳐서 한국영화 삼연타로 올라갈겁니다. 그리하여 첫번째 이웃사람입니다. 이거 강풀원작의 그거였죠. 미스테리심리썰렁물 3편이던가요? 타이밍도 영화화된다던데 기대가 되면서도 되지

이웃사람
요즘 제일 핫한 영화? 강풀의 원작을 보지 못한채로 영화를 봤다. (정확히는 웹툰 앞부분만 조금 보고 말았음) 그래서일까 꽤 재미있게 봤다. 원작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이라면 꽤나 가슴졸이면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긴장의 끈을 조이다가도 가끔씩 한번씩 빵빵 터지는 마동석의 등장이 영화를 너무 무겁지 않게 만들어서 좋았다. 강풀의 영화는 이번에 처음 본건데, 예전 작품도 이렇게 만들었다면 다들 성공했을텐데. 김새론은 아저씨에서 완전 꼬꼬마였는데 벌써 많이 컸네, 아이들은 금방 금방 큰다니까. 살인마를 맡은 김성균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음울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캐릭터다, 잘 소화했다. 그리고 역시 주인공은 동네 깡패역의 마동석, 최고!!! 보면서 느낀건데 역시나 무서운건 귀신도 괴물도 아닌 사람이다.

<이웃사람> - 이시대를 살아가는 이웃
강풀 원작의 이 개봉 했습니다. 강풀이라는 웹툰 작가는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작가시죠. 그리고 이미 다양한 작품이 영화로 우리에게 보여 졌습니다. 아직 까진 그 흥행력이 조금은 아쉽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앞에 그의 원작을 바탕으로한 작품들이 나타 나리라 생각 합니다. 강풀 작가님은 스토리를 완성한후에 작품을 연재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선지 어떤 작품이나 스토리에 있어선 항상 만족감을 주는 그런 작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름이 끝나가는 이시기 이웃사람이란 제목에서 보면 스릴러라는 장르가 얼핏 와닿지 않을수 있지만 이처럼 무서운 제목도 없으리란 생각입니다. 개인화가 극도로 진행 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얼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