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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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런던 대영박물관

[2016여름]런던 대영박물관

Shu|2016년 8월 2일

뮤지컬 라이언킹을 저녁 공연으로 예매하고, 가장 궁금했던 대영박물관으로 향했다.구글맵을 켜서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보고 걷기로 했다. 오전 10시 반경, 별로 입장줄은 길지 않아 가방 검사만 하고 들어갔다.배낭과 숄더백을 나눠서 검사했고, 슥보고 들여보내길래 뭘 찾나 했더니 내옆의 중국인 아저씨한테 묻는거 보고 알겠더라.'두유 해브 칭따오?' ㅋㅋㅋ... 대체...중국인들 박물관에서 맥주 마신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빌려 들어가기로 했다. 오디오 가이드 대여소는 입구 들어가서 안쪽 유리 천정있는 홀 왼편에 있다.오디오가이드는 하나에 5파운드. 유리천정이 예뻐서 파노라마 도전! 길다..후후훗 너무 커서 지도도 2파운드 주고 지도도 구매

런던 여행 이야기 17 - 마지막, 대영박물관

런던 여행 이야기 17 - 마지막, 대영박물관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5일

드디어 이 이야기도 거의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바로 대영박물관입니다. 바로 그 입구입니다. 참고로 이 대부의 둥그런 부분은 예전 대영도서관입니다만, 대영 도서관이 독립해 나간 후 특별 전시실로 사용중입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밑으 사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사진들은 정말 극히 일부입니다. 한 천분의 1도 안 될 수도 있죠. 정말 무시무시한 분량이었습니다. 여기도 거의 3시간 돌아다녔는데, 정말 끝도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여기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장물창고라는 말이 어울리기는 하지만, 동시에 여기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곳도 없으니 말이죠.

Ep2 내가바로 영국이다. 영국 여행 첫날!

Ep2 내가바로 영국이다. 영국 여행 첫날!

Sunlight.|2013년 2월 8일

여행 첫날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 열두시쯤에 제정신도 아닌 상태에서 체크인을 어떻게 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다. 일어나서 휴대폰을 켜보니 아침6시.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