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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베르만 S.E" DVD를 샀습니다.

"도베르만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6일

사실 이 작품은 충동구매에 가깝긴 합니다. DVD가 정말 화려하게 나올 무렵의 작품 입니다. 심지어는 DTS까지 추가 수록 해서 재판 내던 시절이죠. 이건 그 재판 입니다. 당시 디자인은 두 가지였습니다. 겁나 빡빡하거나, 아니면 심플하거나죠. 이건 아웃케이스는 심플한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디지팩을 빼고 본 디스크 케이스 모습 입니다. 슬슬 디자인이 달라집니다. 기본적으로 옛날 비디오식 입니다. 약간 달라지고, 내용 설명이 써 있는 거죠. 약간 웃기는게, 디지팩이 왼쪽으로 펴집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리고 뒷면 이미지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정말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와일드 씽 (Wild Things,1998)

와일드 씽 (Wild Things,1998)

이글루|2019년 7월 24일

케이스 프린트물이 뭔가 상당히 조잡하다. 마치 백판이나 불법복제판 느낌이 나는데... 뭐 워낙 저렴하게 구입한 DVD라 큰 의미를 두진 않는다. 이 영화에 대한 첫인상은 1998년을 돌아봐야한다. 당시 광고라든가 기타 여러가지가 이 영화에 대한 이미지를 엄청나게 야한 영화라고 각인시켰다. 내용 없이 그냥 야하기만 영화... 딱 이 느낌이었다. 내 기억으로는 당시 몇몇의 영화들의 광고는 좀 야하기만 하면 거의 야동수준처럼 광고를 했던 시기였던 거 같다. 아무튼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이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완전 놀랬다. 그리고 반전의 역효과를 깨닫게 해주었다. 이 영화는 그냥 반전을 위한 영화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 반전은 딱 두 번만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말이다. 너무 반전

버스터 키튼의 "제너럴" DVD 를 샀습니다.

버스터 키튼의 "제너럴" DVD 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3일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데 지금까지 마루고 있었습니다. 이제야 사게 되었죠. 솔직키 케이스는 좀 멋지긴 하더군요. 이런 영화가 다 그렇듯이, 어딘가 미묘한 뒷면 표기 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뭐, 그렇습니다. 본편이 궁금해서 산 거니까요.

"마리오 바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9일

이 작품은 약간 충동적으로 산 케이스 입니다. 사실 마리오 바바 작품은 잘 모르는데, 이런 작품을 보면서 배워보려구요.  리핑 비슷한 물건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만, 영화 감독 관련 다큐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나름 챕터까지 나눠서 진행한 듯 하지만, 그냥 죽 재생 되는 방식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이 시리즈가 있는 것 같던데, 전부 호러 영화 거장 이야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