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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위험"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리죠.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DVD중에 이런 업그레이드북 스타일들이 좀 있더군요. 다큐멘터리 답게(?)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디스크 수납은 좀 아쉽더군요. 과학책이 앞에 같이 되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 좋더라구요.

"블레이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가격이 싸지 않았다면 안 샀을 겁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웨슬리 스나입스가 정말 가늘가늘 하던 시절입니다. 이후에 벌크를 무척 키우셨더라구요. 초기 블루레이인데, 음성해설에도 자막이 있습니다. 디스크는 멋지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2편도 살까 생각중인데, 솔직히 취향에 좀 안 맞아서요;;;
"피니와 퍼브 Vol.3"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겨우겨우 구했죠. 현재 절판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중고로 일일이 찾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장편 에피소드 위주 입니다. 덕분에 장편 하나, 단편 하나 입니다. 사실 좀 애매한 배치이긴 하죠. 디스크는 무척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적어도 출시된 것들은 다 모아가네요.
"스페이스 카우보이"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 말고 갱스 오브 뉴욕을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제 자리에 없어서 말이죠 ㅠㅠ 정말 오랜만에 보는 워너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운 물건 입니다. 디스크 인덱스가 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영화 자체를 좋아하니 그나마 말이 없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운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