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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양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정상적인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엑소시스트" 입니다. 이런 미스터리를 묘하게 좋아해서 말이죠. 이것도 역시나 분석물 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후면을 썼습니다. 의외더라구요.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샀습니다. 5천원을 안 하는 것도 있구요.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문한 타이틀 하나가 완전히 잘 못 왔다는 겁니다. 최신작 더 프레데터를 주문 했더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프레데터를 보냈더만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