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포스트: 498|아이템:DVD(510)
Tags

Posts

498 posts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2일

최근에 정말 많은 양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정상적인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엑소시스트" 입니다. 이런 미스터리를 묘하게 좋아해서 말이죠. 이것도 역시나 분석물 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후면을 썼습니다. 의외더라구요.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샀습니다. 5천원을 안 하는 것도 있구요.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문한 타이틀 하나가 완전히 잘 못 왔다는 겁니다. 최신작 더 프레데터를 주문 했더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프레데터를 보냈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