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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브레이킹 배드 시즌 4"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채워넣고 있습니다. 디자인 화끈합니다. 후면도 강렬합니다. 다만,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에피소드 설명 입니다. 디스크는 넉장입니다. 핵심 캐릭터들이 각 디스크에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빈칸 채우기로 가고 있습니다.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한동안 잊고 살았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들였죠. 표지는 일단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케이스 입니다. 뭐, 애초에 많은 사람이 아는 영화였으니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히려 심플하니 좋더군요.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게 본 영화인데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다 보니 너무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뭐랄까......팬심으로 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원작자에 대한 면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심지어 사운드는 2.1 입니다. 정말 막 만든 타이틀이죠. 심지어는 디스크 마저도 이미지 반복 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당시 공개된 스틸컷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박혀 있습니다. 정말 제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안 샀을 물건 입니다.
"천국의 아이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여러분이 아시는 이란 영화가 아닙니다. 1945년에 나온 프랑스 영화죠. 케이스가 의외로 이쁩니다. 디스크는 두 장이고,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이......생긴게 똑같습니다. 저도 일단 봐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좀 반갑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