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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브레이킹 배드 시즌1" DVD를 샀습니다.
결국 어디선가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표지부터 아주 묘하죠. 솔직히 이 이미지만 봐서는 나중에 마약왕이 된 걸 전혀 감을 못 잡으실 겁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세 장 입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좋더군요. 내부는 좀 썰렁합니다. 안에 에피소드 가이드로 인쇄를 해놔서 나름 기능적이라고 말 할 수는 있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좋은 드라마죠. 블루레이가 국내에서 정발 되지 않은게 좀 아쉽긴 합니다.
"벅시 말론"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돌고 돌아, 한 번은 취소 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산 타이틀이죠. 아웃케이스가 상당히 이쁩니다. 케이스는 이쁜데,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스펙 표기도 개판이죠. 인식 결과 5.1과 2.1이 아니라 무압축 PCM2.0과 돌비 2.1 채널이었습니다. 그에반해, 케이스는 여전히 이쁩니다. 그리고 메인 좌측 하단이......조디 포스터에요;;; 후면은 그냥 반복 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스펙 표기는 오류구요. 내부 이미지는 꽤 이쁜 편입니다. 사실 이건 버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까지 지원하는 버전이 하나 더 있죠. 하지만, 그 타이틀은 더더욱 구하기 힘들어서 일단 여기서
"요시모토 나라와의 여행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사실........이게 여행기라고 생각 하고 샀는데, 여행기가 아니었죠 ㅠㅠ 아웃케이스가 상당히 이쁩니다. 후면은 전면 이미지와 연장된 방식입니다. 서플먼트는 서플먼트 디스크에만 있구요. 케이스 이미지는 의외로 작가가 직접 나옵니다. 서플먼트는 디스크 케이스에 써 있습니다. 디스크들도 의외로 이쁜 편입니다. 다만, 이미지가 반복 되는 지점들이 좀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좋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생각 나는 대로 간간히 이런 타이틀도 사게 되긴 하네요.
"쇼타임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두 영화 모두 나름 재미있게 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그냥 싸게 구입하는게 속 편하겠더군요. 영화 둘이 한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좀 빡빡한데, 쇼타임은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이 타이틀 시리즈가 거의 다 그런데, 디스크 두 장을 케이스 하나에 때려 넣은 식입니다. 그냥 개별 발매판을 한꺼번에 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각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영화 모두 즐거운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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