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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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증기선 윌리 팝콘 버킷 / 팝콘통 - 도쿄 디즈니 리조트 한정 상품

[디즈니] 증기선 윌리 팝콘 버킷 / 팝콘통 - 도쿄 디즈니 리조트 한정 상품

증기선 윌리 팝콘 버킷 / 팝콘통 - 도쿄 디즈니 리조트 한정 상품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서 판매되는 '팝콘 버킷'입니다. 흔히 팝콘통이라 부르죠. 직접 구매해온 제품은 아니고, 지난 '5th 어르니 마켓'에서 괜찮은 가격에 구매해온 제품입니다. 보자마자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확 구매를 해버린 제품이죠. '증기선 윌리'에 나왔던 미키마우스와 증기선 입니다. 미키마우스의 조형도 정말 잘 나왔습니다. 터빈도 회전이 됩니다. 물론 수동이에요. 증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구부러진 굴뚝까지 귀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을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납니다. 스트랩에는 '도쿄 디즈니 리조트'라.......

뉴올리언스 NOLA, 미시시피

Homo Narrans|2018년 12월 1일

1.톰소여와 허클베리핀 TV만화를 알면 옛날 사람.아 내가 그 미시시피에 와 있다니.오래전에 동네에서 놀던 친구를 만난 기분이다.뭐지 이 보고 싶었던 기분은. 2.거대하고 유유히 흘러가는 탁한 물빛의 미시시피.커다란 화물선과 크루즈가 쉴새없이 떠다니는 분주한 강이다. 3. 1925년산 엔진을 달고 커다란 페달을 힘껏 돌리며 나가는 커다란 증기선을 타고 가면미시시피 위에서 느긋하게 강바람을 맞으며 나즈막한 주변 강가 풍경을 볼 수 있다.특별히 뭐 볼 거리가 있기 보다는강물이 가까이 내려다 보이는 난간 의자에 앉아 가끔 꽥꽥거리는 증기 경적 소리를 들으면허클베리핀이 뗏목타고 모험을 떠난것처럼둥실둥실 미시시피를 따라 저기 바다가 닿는 곳까지 가보고 싶어진다.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1) fluelen행 증기선& 리기정상역

루체른은 하루에 관광한다! (1) fluelen행 증기선& 리기정상역

어느 지하 얼음집|2016년 10월 14일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lezern bahnhof quai에서 vitznau까지 타고 갈 증기선 DS STADT LUZERN)루체른에 도착하고 열차에서 내렸습니다. 루체른역 락커에 짐을 넣어 둘 줄 알았는데 예약한 숙소가 가깝다고 하네요. 숙소에 가서 짐을 맡기고 바로 리기산으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리기산을 목적지로 호수 크루즈를 이용한다면서 승선지가 역 길 건너에 있다며 다시 루체른역으로 갑니다. 매표소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스위스패스 이용자는 줄 서지 말고 바로 승선하면 된다.' 안내문이 있어서 바로 승선 합니다.출발지인 luzern bahnhof quai에서 출항을 하기위해 기다리는데(증기선이라 증기를 만들어 증기기관 피스톤을 밀어야 하니...)건너편에

피츠카랄도 (Fitzcarraldo.1982)

피츠카랄도 (Fitzcarraldo.198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7일

1983년에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이 만든 모험 영화. 페루, 서독(독일)의 합작으로 클라우드 킨스키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아마존강 상류에 있는 하항 도시 이키토스에 사는 브라이언 스위니 피츠제랄드는 철도 산업에 실패해 파산했다가 얼음을 만들어 파는 공장을 운영하며 사는 인물로 오페라광이라서 아마존 정글 속에 오페라 하우스를 지어 카루소와 베른하르트가 출현하는 베르디의 오페라를 공연하는 것이 소원인데, 허무맹랑한 꿈이라고 주위에 조롱과 무시를 받다가 오페라 공연을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정글의 고무 나무를 수확해 팔려고 증기선 한 척을 타고 아마존의 밀림 속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의 타이틀인 피츠카랄도는 주인공 피츠제랄드의 별칭으로 19세기 실존 인물인 카를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