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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11월에 본 영화들
조금 늦어버린, 11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 브라이언 싱어, "보헤미안 랩소디" Someone still loves you! 데이빗 예이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신비한 동물들은 어디가고 마법사들의 쌈박질만이 데이빗 고든 그린, "할로윈"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 대체 무슨 약을 드셨길래..!? 제이슨 라이트맨, "툴리" 출산과 육아가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여러분! 리차드 론크레인, "해피 댄싱" 우리도 저렇게 나이먹을수 있을까 사울 딥, "저니스 엔드" 지옥으로 걸어들어가는 발걸음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 "에스코바르" 천하의 에스코바르도 자기 여자에게만은 따뜻했...냐?? 장률, "군산: 거위를 노래

11월 독한엄마 무료특강 이번에는 주부재테크
10월달도 이제 중순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나는 항상 그대로인데 세월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아이들은 언제 중학생이 되었는지 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은 날들이 하루하루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워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조금 크면 좀 편할까 싶어도 크면 클수록 경제적으로 들어가는 돈도 많이 들고 신경 써야 할 것이 참 많네요. 특히 저의 아이는 이제 사춘기가 되어서 제어하기도 참 힘이 듭니다. 이럴 때 와이프가 내가 열심히 벌어다 주는 돈으로 주부재테크라도 잘하여 여윳돈이라도 만져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 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하는데요. 너무 큰 바램일까요? 어떠한 방법이나 방향성을 잘 몰라서 이것도 시도하기 참.......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4. 2017년 11월의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8/06/20/b0117261_5b2a4063b11a3.png)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4. 2017년 11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1. 8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2. 9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2. 10월의 이야기 그 해 겨울의 이야기. 할로윈 시즌에 맞추어.. 이런 가구 세트가 나왔고.. 빙고 이벤트를 했었네요. 할로윈에 맞추어 FNC가 코스츔 인형으로 선정.. 케릭터성에 딱 맞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이어서 진행됐던 특별구호작전 이벤트. ....다들 기대를 많이 하셨던건지 서버 불안정도 있었고.. 다른건 제쳐두고 CZ75가 처음 나온 이벤트라.. 거기에 다른애들은 다 총쏘는데 혼자 도끼를 던진다는 독특한 특징에.. 관심사가 다

11월에 본 영화들
2016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11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데이빗 예이츠, "신비한 동물사전" 신기한 동물들에 홀려 이야기는 어디로 가는지 데이빗 맥킨지, "로스트 인 더스트" 쇠락해가는 제국의 영광스러운 시절을 기억하며 최국희, "스플릿" 올 한 해 지긋지긋했던 스포츠 도박을 영화에서까지 권수경, "형" 관객을 울려야 한다는 그 강박 어떻게 좀 안되우 엄태화, "가려진 시간" 시간과 미모의 등가교환? 류종헌, "나의 살던 고향은" 빈약한 아니 없다시피한 자료를 때우는 도올 선생의 말빨 홍상수,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어째 더이상 영화로만 받아들이기 힘들어진 상수횽 이현주, "연애담" 사람이 살고 사귀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