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4. 2017년 11월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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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4. 2017년 11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1. 8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2. 9월의 이야기 [소녀전선] 지휘관의 추억 - 2. 10월의 이야기 그 해 겨울의 이야기. 할로윈 시즌에 맞추어.. 이런 가구 세트가 나왔고.. 빙고 이벤트를 했었네요. 할로윈에 맞추어 FNC가 코스츔 인형으로 선정.. 케릭터성에 딱 맞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이어서 진행됐던 특별구호작전 이벤트. ....다들 기대를 많이 하셨던건지 서버 불안정도 있었고.. 다른건 제쳐두고 CZ75가 처음 나온 이벤트라.. 거기에 다른애들은 다 총쏘는데 혼자 도끼를 던진다는 독특한 특징에.. 관심사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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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