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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프랑스 남부 & 이탈리아 북부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은 존재합니다...

11월에 본 영화들
11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좀 줄어드는가 싶더니 다시 늘어났네요. -_- 샘 멘데스, "007 스펙터" 크레이그 시대를 집대성하고 고전 요소들까지 부활시킨다! 는 말이 참 달콤해 가이 리치, "맨 프롬 UNCLE" "스펙터"와 정반대 방향에서 되풀이되는 스파이 잔혹사. 고전 시대의 눈요기로 위안하기엔 스티븐 스필버그, "스파이 브릿지" 스필버그와 행크스 콤비를 누가 말려. 게다가 근대물이라면야 테렌스 맬릭, "나이트 오브 컵스"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유보되었던 부분들의 공허한 확장판. 맬릭 또한 환상이었나 프란시스 로렌스, "헝거게임: 더 파이널" 고지가 보이면 바로 주판알 튕기는게 인간 세상. 어쨌든 끝났다 길예르모 델 토로, "크림

151118~21. 나가사키 기행. 지름 축제 편
설마 굿즈 사러 갔다가 덤까지 더 사올 줄은 생각도 못했지 오늘도 결말은 없다! 끝!용량을 타협하니 사진이 잘 올라가서 기분이 좋다

11월 3주 챔피언 로테이션 평
미스 포츈: 모던워페어2 공포의 쌍 글락18의 재림(궁) 소나: 아놔 크레센도 미춰버리겠네 시비르: 언니 부메랑검 던지고 가실게요 신 짜오: 너프 한번 머겅 두번머겅 아리: 관에들어간 구미호 애니비아: 극저온 빙사조 자이라: 베트맨TAS의 포이즌 아이비가생각난다 트런들: 약해보이냐 판테온: 고공낙하하는 스파르탄 피오라: 예전에 스킬버그있음 아리가 간대신 너프를먹었으니 불쌍하네요..ㅜㅠ 시비르 언니가 리메이크가 되서다행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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