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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11월에 본 영화들
극장가가 갈수록 더 메말라가네요. 11월에 본 몇 안되는 영화들 정리합니다. 리들리 스콧,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 빨리 블루레이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마르잔 사트라피, "마리 퀴리" 차라리 원제대로 '방사능'이라 했더라면 아니쉬 차간티, "런" 새롭지만 새롭지 못한 멜라니 샤르본느, "페뷸러스" 아무리 이런 시대라 해도, 이게 말이야 방구야 먼저 "킹덤..." 감독판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이니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고, "마리 퀴리"는 전기 영화도 방사능 다큐도 아닌 모호한 지점에서 헤매는 느낌이었군요. "런"은 장치와 관점은 새로운데 스릴러의 기본 공식들을 답습하다보니 살짝 김이 빠졌고, 어설픈 SNS 풍자에
11월에 본 영화들
며칠을 쉬었는데도 하얗게 불태운 11월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군요. -ㅁ- 그래도 일단 영화 정리는 해야죠? 루벤 플레셔, "좀비랜드: 더블 탭" 10년만에 돌아온 멤버들, 몸값으로 좀비 다 죽일 기세!? 그렉 티어난, 콘래드 버논, "아담스 패밀리" 이제서야 싶을만큼 잘 어울리지만 한 방이 부족해 마이크 플래너건, "닥터 슬립" 근 40년만에 화해의 손을 맞잡은 킹과 큐브릭 정지영, "블랙 머니" 고발하고픈 심정이야 뉘라서 다르겠냐마는 마틴 스코세이지, "아이리시맨" 늙은 거장의 사자후 또는 꼬장꼬장한 꼰대의 훈장질 엄... 11월엔 단 다섯 편 뿐입니다. 세상에나, 이 블로그 사상 최저치가 맞겠죠?? 달 안에 스피너를 완성
[프리코네] 11월 루나의 탑 2일차 - 욕심 부리지 맙시다 ㅠ
어제에 이어 87층으로 2일차 스타트 했습니다. 그런데 90층 보스에서 기막힌 일이...;; 1차는 이리야팟으로 날려버리고 주력 2팟으로 노다이 원트 노렸는데...노렸는데...노렸는데에!! 몇 번의 리트 끝에 5명 다 살아서 마지막 유키만 남았는데, 피 1% 남겨두고 타임오버 = 전멸했습니다;; 이 사상 초유의 대사태로 쥰/노조미/페코린느/마코토/시오리 5성 5명이 사망 ㅇ<-< 앞이 막막했지만, 일단 친구 마코토 빌려서 이 주력팟으로 다시 등반했습니다. 99층 왔는데...미야코의 천적, 쿄우카! 이젠 탱도 미야코와 시즈루 둘 밖에 없다고; 시즈루 투입하면 마코토와 카오리가 축 사망이 되기에 미야코 무적 운빨 바라며 그대로 가봅니다.
Windows 10 2019년 11월 업데이트(버전 1909. 빌드 18363) 시작
Windows 10 2019년 11월 업데이트(버전 1909. 빌드 18363)가 시작되었습니다. 여태까지의 빌드 업그레이드와는 다르게 서비스팩처럼 단순 업데이트 형식입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