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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nba logo] 브룩클린 네츠](https://img.zoomtrend.com/2012/12/28/f0049445_50dc6f054eb36.jpg)
[nba logo] 브룩클린 네츠
간만에 NBA 시청 중.브룩클린 네츠는 신생팀(이랄까 연고지 이전 후 첫 시즌)임에도 상당한 라인업을 갖췄구나.데론 윌리엄스와 브룩 로페즈로 중심라인을 잡고 조존슨에 블라체 제랄드월라스까지.시즌 전에 많은 공을 들였다는게 느껴지는 라인업이다. 그나저나 이 브룩클린 네츠는 로고가 상당히 독특하다.올해 생긴 신생팀이지만 네츠의 로고는 꽤나 올드한 느낌을 주네. 보통 스포츠팀들의 로고를 살펴보면 눈에 띄는 색채에 입체화에 투시는 기본, 심하면 의인화마져 해버리는데 비해네츠의 로고는 (비교적 수수한) 산세리프 서체에 투시도 주지 않고 심지어는 컬러마져 흑-백의 두가지 뿐이다.(흑-백만으로 로고를 만든 건 프로스포츠팀 중 유일인 듯...아. 올블랙스는 빼고...) 근데 궁금한건 꽤 독특하고 놀라운 가능성을

2012.10.NYC...#1
뉴욕은 뭐... 너무 기대가 컸나...아니면 나랑 스타일이 안맞는가... 별로 감흥이 없었음... 물론 아무 준비도 못하고 가긴했지...(출발 전...컴퓨터를 전혀 사용 할 수 없는 환경에 있었다는 핑계) ... 뉴욕에 밤 도착하자마자... 호스텔에서 안내해준 택시를 타고 퀸즈에 있는 한인 호스텔로... 호스텔 근처 유명한 '중국집'에서 짬짜면을 먹고...눈물 흘릴뻔 했던 기억이 난다. 아~ 감동의 맛... ... 뉴욕이 그리 추울 것이라는 상상을 못했는데... 너무 추워서... 화장실만 오백번 간 것 같구나... 2년 동안 더운나라에 살았으니... (아...콜롬비아 갔을때도 그랬었다...보고타에서...가을 날씨였는데도 엄청 화장실 들락거렸던 기억이...) 어쨌든... 공중화장실이

뉴욕 여행 3
벌써 2년 전인데...게으름 돋네 ㅋㅋ 겨울이 되서 그런가 유독 생각이 난다 ㅠㅠ 흡 학기 끝나면 뉴욕 가고싶다 한 일주일 슝 하고

2010년 겨울 뉴욕
히히 디카도 없어서 핸드폰으로 야무지게 사진 찍었다 ㅋㅋ 보기만 해도 춥넹 타임스퀘어 사진 왕창도 찍었넹ㅋㅋㅋ 뮤지컬 멤피스 날씨도 추운데 tkts 기다렸다가 40프로 할인 받아서 봤는데 흡 너무 좋았다. 여기서라면 바닥 닦는 일을 해도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ㅋ 뉴욕에 가기 전에 보스턴에 있던 호스텔에서 만난 리나랑 가십걸을 찍겠다몈ㅋㅋㅋㅋㅋ 사진을 야무지게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