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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postsNYC여행기:::Airbnb로 숙소 예약 후기
뉴욕 여행을 가기 전 가장 신경쓰인 부분이 숙소. 한인숙소를 예약해 한국인과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었지만 외국인과 같이 지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여행 일정은 뉴욕과 보스턴 두곳이었다. 한달전부터 뉴욕 지역을 써치하며 가격 및 상태 위치에대해 검색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여행 일주일 전에서야 예약을 하였다. 일주일전에 들어가보니 좋은 방은 이미 끝... 겨우겨우 브로클린 두곳 예약하고 보스턴 한곳 예약 완료 !! 그러나...... 갑자기 첫날 숙소 호스트로부터 어떠한 이유로 취소해야 할 것 같다는 메일을 받았다....... 여행이 불과 이틀 후인데......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급하게 예약 하는곳마다 안된다는 메일이..
미국 팁 문화
10일간 뉴욕 여행을 하면서 난감하고 어려웠던 팁. 아직도 헷갈린다...ㅋㅋㅋㅋ 경험의 의하면 미국의 음식점은 햄버거나 빵집같이 직접 사가지고 가는경우는 팁은 안줘도 된다. 허나... 음식을 시켜서 먹는 음식점의 경우는 팁을 줘야 한다. 음식을 다 먹은 후 빌지를 달라고 하면 영수증 아래에 팁이 계산되어 나온다..ㅋㅋㅋ 우리는 음식값 + 중간정도의 팁을 합쳐저 줬지만 알바생은 음식값만 계산하고 잔돈을 다시 돌려줬다. 팁을 안받는건가 하는 생각을 해서 돈을 그대로 가지고 나왔다ㅋㅋㅋ 여러번 ㅋㅋㅋ 나중에 안사실. 결론은 그냥 자리를 뜨면 된다. 알바생이 와서 빌지와 돈을 가져가면 그냥 나가거나 얘기가 길어져 영수증을 다시 가져왔을경우 팁을 자리에 놓고 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