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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posts2015.05 신혼여행-01
비록 헌신부가 되었지만 그래도 기록을 남겨야 겠기에,나의 밀월 여행 업데이트으-여행지가 결정되고 나서 가고 싶은 restaurant list up을 했었다.이렇게...매그놀리아Ihop할랄 가이즈 ㅇ쉑색 ㅇ치폴레 ㅇ주니어스 ㅇ픽어베이글 ㅇ피터루거 ㅇ파이브가이즈 하바나그리말디 ㅇ세렌디피티랍스터 플레이스ㅇ팻위치ㅇ프레따망제ㅇ맥도날드ㅇ몰리컵케잌 ㅇ"ㅇ" 표시는 간 곳우선 출발부터 시작하면...5월 3일 일요일 일정결혼식 피로연(=오빠친구들)을 아주 젠틀하게 끝내고,집에와서 취침 후, 새벽부터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마실물도 없는 집을 떠나 택시타고 곧장 공항으로 출바알-이때까지 너무 피곤하고 어안이 벙벙하여 신행인지 실감도 못함.곯아떨어지고 눈 뜨니 나리따 공항시원한 my bare feet 비행시간이 14시간 정도였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10/28/c0032329_5630d8a7a8bf8.jpg)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단 한 마디의 소감을 말하자면... "아찔아찔" 입니다. 영화적인 각색과 과장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보는 내내 혹시나 이 사람의 인생이 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숨을 죽이며 봐야만 했죠! 덕분에 상영시간 내내 긴장을 놓칠 수 없었어요! 이건 스릴러 영화도 아니고 액션 영화도 아닌데도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말하는 솜씨와 대담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아니, 조셉 고든 래빗이 이렇게 프랑스어도 잘 했었나? 아주 잠깐이지만 벤 킹슬리 경의 체코어(?)도 멋있었죠) 자연스럽게 '하루짜리 예술계의 쿠데타'의 공범이 되기 위해 모이는 과정과 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쌍둥이 빌딩의 곡예를 위한 과정 그리고 영
NYC여행기::: UN 투어 후기
미국 여행중 빠질 수 없는 UN투어!!예약하는방법을 알아보면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 티켓을 예매하면 된다.http://visit.un.org/content/tickets티켓을 예매할때 2분인가 3분안에 예약/결재를 완료해야 한다.......그렇기 때문에 미리 주소와 우편번호를 영문으로 복사해놓고 하면 편하다.(우편번호는 구 우편번호로 해야 승인이 된다)내가 투어할때는 UN에 행사가 많이 있어서 투어 하는 날이 적고 한국어 투어도 일찌감치 마감되었다. 마감됬다고 못들어가진 않는다.메일을 썼고 미국 출발하는 전날 예약하라는 메일이 와서 허겁지겁 예매하였다. 예약이 완료되면 메일로 아래와 같이 날라온다. 2명이 Service Fee 까지 포함해서 40불.. 온라인인데 왜 받는지 모르겠지만....입장할때 보여주
NYC여행기:::출국 전 환전하기
출국 전 환전을 해야겠죠.검색 중 은행별 환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어플 발견!!검색 후 가까운곳이 있으면 가서 환전할 수 있다.마이뱅크 환율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으며 환전할 수 있다. 신한Speedup 저는 마이뱅크로 검색 후 Speed up어플을 통해 환전!!좋은점은 어플로 환전 후 인천공항 신한은행 부스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Speed Up 환전 부스라고 따로 A4용지로 붙어 놓았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