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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소렌토 여행 소렌토의 대표 레몬 농장 투어 체험하기
이탈리아 소렌토 여행 소렌토의 대표 레몬 농장 투어 체험하기 이탈리아 소렌토 여행 소렌토의 대표 레몬 투어 체험 알아보기 이탈리아 남부지방은 지중해성 기후와 일조가 풍부한 편이라고 하네요 . 그래서 그중에 소렌토는 레몬의 도시 라고 불릴 정도라고 합니다 . 소렌토 레몬 투어 레몬의 시작 레몬의 마을 이라고 할 수 있는 레몬 농장에 도착을 했는데요. 19세기부터 레몬을 재배해 온 소렌트의 한 가족이 소용한 레몬 농장에서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레몬농장에서 사진도 너무 이쁘게 나올 것 같은데요. 로맨틱한 레몬트리 로드에서 찍는 사진이 너무 이쁠 것 같습니다. 이 레몬트리 로드를 걸어가다 보면 시트러스 향이 장난이 아니게.......

(이탈리아 피렌체 / 산타 트리니타 성당) 1400년대에 그려진 프레스코화가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는 성당. 프레스코화를 놓치지 말고 감상하세요!
유럽 여행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성당을 자주 보게 됩니다. 자신의 종교가 무엇인지를 떠나서 성당은 자주 볼 수밖에 없어요. 주요 관광지들이 대부분 성당 혹은 종교와 관련이 있는 곳들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번 여행 중에 성당을 오지게(?) 보고 있고 여러분들에게 자주 소개를 해드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성당도 자꾸 보면 지겹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유럽 여행을 할 때 성당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은 딱 2주라고 봅니다. 이 2주가 지나면 슬슬 성당이 지겨워지기 시작해요. 그런데 어디를 가나 성당이 가득하니까 피할 수는 없고.. 나중에는 유럽 여행에 대한 흥미도 사라지게 되죠. 그동안 유럽을 자주 방문한 저 역시 이건 크.......

(이탈리아 피렌체 / 카르미네 광장, 산타 마리아 델 카르미네 교회) 미완성된 교회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 오히려 미완성이라 더 아름다운 교회
이제 피렌체에서 볼 건 거의 다 봤습니다. 아직 피렌체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하루가 더 남아있는데, 여기 더 있을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날은 피사의 사탑이 있는 피사를 방문하는 것으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 최대한 잘 예측을 해서 일정 계획을 짜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현지에 와보면 제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때가 꽤 있습니다. 원래 여행이 이런 거죠. 이러다가 갑자기 잡은 스케줄이 오히려 만족스럽고, 그 장소에서 예상 밖의 귀인을 만나고 그러는 겁니다. ㅎㅎㅎ 아... 그런데 제 또래의 귀인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건 어려울 겁니다. 지금 제 또래들은 대부분 회사에 다니거나 사업을 하고 있을.......

(이탈리아 피렌체 / 포르타 로마나) 피렌체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피렌체 성벽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문 Porta Romana, Firenze
날씨가 참 좋습니다. 저는 이 아름다운 날씨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보볼리 정원'을 들어가 볼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원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 그런데다가 입장료가 있어서 보볼리 정원 입구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정원을 잠깐 들렸습니다. 뭐 이 정도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워요. 살짝 바람만 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여행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피렌체는 아름다운 도시이기는 하지만 시내에 녹지는 좀 부족한 편이에요. 그래서 시내 여행을 즐기는 중에 이런 공원을 만날 일이 많지 않습니다. 동네 곳곳에 아주 작은 공원들이 있기는 한데 이런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런데 조금만 시내를 벗어나면 이런 녹지공간을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