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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한인민박, 투어 예약도 도와주시는 착한 숙소
로마 한인민박, 투어 예약도 도와주시는 착한 숙소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서유럽으로 떠나는 사람들 많을 것 같다. 평상시 평일에는 늘 공부하고 일 하다가 이제 장기간 방학 기간 맞이하여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는 것! 가끔은 이렇게 휴식을 취하고 해줘야 몸에 활기도 생기고 하는 듯. 유럽여행에서 인기 국가 중 하나인 이태리. 문화와 역사가 살아숨쉬는 대표적인 국가로 수 많은 여행객들이 늘 방문을 한다. 특히 수도의 경우는 세계적으로 많이들 찾으니 수요가 많은 반면 공급이 부족해 숙소 가격이 나름 비싼데, 그럴때 우리에게는 좋은 수단이 있으니 바로 로마 한인민박에서 머무는 것! 메리트가 여럿 있는데, 바로 숙.......

겨울 유럽여행 (22) 아씨시 : 트러플 요리
1. 수녀원 침대에 누워 검색을 하다보니, 아씨시엔 제법 맛집이 많았다. 그러나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대부분이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있었다. 나는 구글맵으로 이곳저곳을 찾다가, 지금 시간대에도 문이 열려있는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레스토랑의 이름은 Da Cecco. 리뷰에 따르면 트러플 요리가 유명하단다. 트러플? 사실 나는 트러플이라는 걸 먹어본 적이 없다. 아니, 아예 그 식재료 자체가 생소하다. 예전에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서 유명한 연예인들이 갖고 있는 건 봤다. 우리나라 말로는 송로 버섯이라고 하고, 향이 특이하다고들 하더라.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라고는 하는데 내가 그런 걸 접해볼 기회가 있어야 말이지. 기분이다, 오늘은 내 배때기에 트러플 요리

겨울 유럽여행 (21) 아씨시 : 델 질리오 수녀원
1. 이른 아침, 피렌체에서 아씨시로 향하는 열차를 탔다. 당시의 나는 전날 마신 술 때문에 숙취가 심했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몹시 졸렸다. 그런 상태였다. 그런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믿고 싶다. 티켓 펀칭을 하지 않고 열차에 탑승한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지른 이유에 대해서 말이다. 이탈리아에서는 레지오날레 같은 지역 열차를 탈 경우에 반드시 티켓을 펀칭해야 한다. 열차 티켓에 특정한 시간이 적혀있지 않아서, 내가 언제 어떤 역에서 탑승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탑승 전 미리 기록해야 하는 것이다. 그걸 펀칭이라고 하고, 펀칭을 하지 않았을 경우엔 부정 승차로 보고 벌금을 매긴다. 물론 특정 시간과 좌석이 출력되는 고속 열차 티켓의 경우엔 상관 없다. 내가 이번에 탑승한 열차는
World of Tank 1.0.1
안치오 학원... 아니아니 이탈리아 정규 중형트리 등장! 일단은.... 뭐 1티어는 FT-17 짭퉁이니 뭐 다른 나라 비슷한 것들과 다를 게 없으려니 하는데체감상 FT-17보다 나아 보이는 건 왠일인지... 특히 기동성이 좋은 것 같다. 그러나 화력은 도무지 답이 안나오는게 최종포를 달아도 적 경전차에 튕기는 괴악한 관통력을 가지고 있다. 다음 트리 2티어의 M-13/40인가? 일본트리의 2티어와 비교되는데 몇가지 장단점이 있어서뭐랄까... 이탈리아만의 특징이랄까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직 많이 안해 봐서 답을 내리기 힘들겠지만 준수한 기동성과 일본보다야 나은 장갑을 갖고 있지만 답 안나오는 주포와덩치 때문에(게다가 이거 중형으로 분류된다!) 나쁜 위장이 왠지 발목 잡을 것 같다. 아마 1~4티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