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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MOVIE 1, 2, 3

[BD]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MOVIE 1, 2, 3

안녕하세요? 며칠 전, 뒤늦게(...왠지 기시감이) 다른 작품 확인하러 들어갔다가 알게된 BD 출시 소식. 다행(?)스럽게도 품절이라 잘 넘어가나 했더니... 다른 사이트에서 재고가 남아있는 바람에 이렇게 개봉기를 포스팅하게 되네요. 극장판 1, 2, 3편을 한 번에 포스팅하니 사진이 많아 꽤나 길어요. 올해의 BD 결산은 풍년일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연말까지 배송되어 올 Blu-ray들이 아직도 더 있으니... >> 패키지 상태 렌티큘러 버전도 있었지만, 전 깔끔한게 좋아서 풀 슬리브 타입으로 주문했어요.(다행스럽게도 이쪽만 재고가 있기도 했고요.) 그런데, 재질이 때를 많이 탈 것 같은...(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누렇

[MOVIE] 나우 유 씨 미 2

[MOVIE] 나우 유 씨 미 2

ADULT TOY|2016년 7월 18일

한줄 평. THE GREAT CHINA . 감상.포스터로 알수있는 점. 여마술사가 바뀌었구나.전작의 배우가 나오는 구나.그래도 새로이 추가 배우가 있으니,,,해,,리? 뭐 배우개그 급으로 최고의 마법사였던 해리가 사기꾼 마술사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이야기. 농담입니다. 조금이라도 즐기고자 하신다면, 예고편이나 리뷰는 보지말고 가세요.그리고 영화의 연출과 쇼에 집중하시고 스토리는 신경쓰지 마세요. 마치 마술쇼에 가셔서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놀래켜줄지,트릭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지 마시고,그저 마술사의 기술과 화려함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20년만에 만나는 인디펜던스 데이

20년만에 만나는 인디펜던스 데이

Hello... I'm Sean.|2016년 6월 23일

인디펜던스데이가 나온지가 벌써 20년이 흐른 줄은 몰랐다.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느끼는 것이... 아직도 나에게는 인디펜던스 데이는 최신 영화 중의 하나라고만 생각했었는데,이미 20년의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어제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를 보자마자 추억때문에, 집에서 다시 인디펜던스데이 원작을 보았다.다시 보면서 20년의 세월을 실감할 수 있었다. 당시에는 실감나던 그 CG들의 어설픔이란... 어쨋든... 일단 원작의 스케일이 워낙 커서, 그 당시의 스케일을 넘어서려고 노력한 모습들이 보였다. 예를 들면 mother ship의 사이즈가 원작의 그것과는 비교 불가로 커졌다... 땅에 다리를 하나씩 박고 있는 것이 mother ship이다. 영화속의 대사에 따르면, 대서양 전체가 mothe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 지금, 그리고 인간다운 삶에 대한 담대한 질문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 지금, 그리고 인간다운 삶에 대한 담대한 질문

축 늘어진 사람들이 체크인을 기다린다. 소지품을 모두 반납하고, 똑같은 옷, 신발, 양말을 배급 받는다. 다음 날 숲으로 향한 사람들은 서로를 사냥한다. 45일 이내 커플이 되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하는 이 요상한 호텔에서 유예 기간을 하루라도 늘리기 위해서다. 코피를 자주 흘린다든지, 다리를 절뚝거리는 것과 같은 단편적인 신체 특성에서 공통점을 찾은 이들은 서둘러 커플이 된다. 커플에게 갈등이 생겼을 때는 아이를 입양해준다. 자녀는 커플의 갈등을 해소해주기 때문이다. 주인공 데이비드의 희망 동물은 '랍스터'다. 100년 가까이 살며 원 없이 짝짓기를 하겠다는 데이비드의 조건은 여러모로 커플이 되기에 불리해 보인다. 피도 눈물도 없는 여성과 거짓 커플이 되어 동물이 되는 위기를 잠시 모면하는 듯 하나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