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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벤트합니다
내일(17일~20일)부터 개최되는 지스타(네코제) 행사장에서 제 그림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전시되있는 그림과 주변 풍경을 찍어서 저에게 보여주신 분께 추첨을 통해 팬아트를 그려드립니다! (2명 정도)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네코제를 통해 참여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네코제 클로저스 근처에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처음 우리가 만난 미래.. 섬머레슨
지스타 2015에서 겨우 보고 왔습니다. 도움을 주신 산왕님 감사합니다. 일단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 에 대한 느낌부터 말하자면... 일단 안경을 쓰고 있고, 제가 두상이 큼에도 불구하고 착용감이 훌륭하고 큰 무게를 느낄 수 없도록 무게의 균형감도 훌륭한 기기였습니다. 다만 재대로 된 고정을 위해 머리 부분을 조인다던가 이런 저런 하는 부분들이 많아 보이던데 이런 부분은 우려점(?) 정도 될까요? 오큘러스보다 FOV 가 넓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일단 렌즈의 주변부 화질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실 오큘러스에게 실망한 것이 DK1, 2에서 광학적인 품질이었는데, 이 부분은 역시 소니가 광학기기를 만드는 업체라서 그런지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화질적 부분에선 아직 한계가 크다라고

처음으로 지스타에 갔다왔습니다.
> ... 찍은게 이 두 장 뿐이라 카더라.. 랄까 7시 30분에 출발해서 10시쯤 도착해서 들어가자마자 넥슨쪽으로 갔습니다.. 뭐 친구가 던파관련으로 부탁한게 있어서 찾아간거지만 그 부탁은 이미 날라갔고.. 그래서 서든2를 보다가 응원 열심히 한다고 3,000캐쉬 받고 이벤트전까지 참가하게 됬습니다.. 나름 거기서 캐리를 할 뻔! 했으나.. 결국 5:4로 패배..아오;ㅁ;(킬뎃은 제일 좋았는데ㅠㅠ) 그 이후로는 대충 여기저기 둘러봤습니다만 크게 관심가는건 없어서 멍하게 보냈네요.. 사실 처음 가는 지스타라 기대도 많이 했습니다만 역시 롤충이인 저로선 LOL이벤트빼곤 별로 관심이 안가더군요. 그나마의 롤 이벤트도 그리 재밌진 않았;; 사실 오늘 있을 케스파컵 4강도 보고싶었지만 일행들이 다 대구

지스타 관련 느낌 쎄한거
몇시간 전에 지스타 티켓이 왔습니다. 모바일 티켓이라고요. 옥션쪽에서 팔더군요. 문제는 이것에 이런 문구가 있다는겁니다. 모바일 입장 전용 티켓 소지자는 재입장이 불가합니다. 일단 구입 전에도 주의사항에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일단 살때는 그러려니 하고 샀는데 티켓을 받고 나서는 불안합니다. 여기서 '재입장'이 무엇을 뜻하는지 애매하거든요. 행사가 벡스코 내부에서만 이루어진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지스타는, 최소한 제가 갔었던 지스타 2012의 경우는 벡스코 건물 내부만이 아니라 외부에서도 부스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의문을 가지는겁니다. 외부 부스를 관람하기 위해서 나갔다가, 혹은 무언가 이유로 건물 외부로 나갔다가 다시 내부로 들어오는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