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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하는 중 (벽람항로 관련)
최근에 벽람항로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홍보영상을 보고 한국에 들어오는구나 싶어서 사전신청때도 신청을 넣었거든요. 물론 게임 플레이 방식이 슈팅이라서 저랑은 좀 안맞는 느낌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해 봤습니다. 플레이는 정말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부관이 유니콘인 이유는 귀여우니까(…) 지금 하고 있는 걱정은 애들 레벨이 낮다, 하기 귀찮다, 건조를 위한 선정 큐브가 부족하다. 이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건 역시 선정 큐브가 부족하다네요. 선정 큐브가 있으면 무조건 건조를 한지라 큐브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도 남들이 자주(?) 뽑는 오이겐이나 엔터프라이즈 같은 애들은 하나도 안 나와서 으르렁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SS급이 하나 나왔더랍니다. 아이
![[지스타 2017] DJMAX RESPECT TOURNAMENT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1/26/c0239776_5a1aab32d38ad.jpg)
[지스타 2017] DJMAX RESPECT TOURNAMENT 후기
DJMAX RESPECT가 발매된지 어느덧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사실 지난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구멍은 너무나도 크고 깊어 이번에도 어느 순간 버림 당하는 것이 아닐까란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리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스펙트가 보여준 유저들을 향한 '리스펙트' 는 수많은 게이머들을 열광시키고 그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 을 수상하는 영광을 거머쥐게 되었다. (지스타 때, 미처 말씀드리지 못해 이번 후기글을 통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__)) 그리고 이번에 개최된 토너먼트. 'DJMAX RESPECT TOURNAMENT' 는 단순히 대회가 아닌 디제이맥스가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

2017 지스타 후기 (토, 일)
토요일은 오후 2시쯤 입장했던지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게임 말고 애니메이션 쪽도 많이 보이더군요. 잠탱이 코스어분이 커여웠습니다.일요일에는 입장 30분 전인 9시 30분에 도착했었는데 벌서 줄이 이렇게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친구가 초대권을 가지고 있어서 빨리 들어갈 수 있겠거니 했지만... 음... 초대권 창구는 2개, 웹/현장구매 창구는 6개라 현장구매 쪽이 더 빨리 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시 20분쯤 표를 받은 후 바로 소녀전선 부스로 향했지만 대기표가 이미 다 나가고 없었습니다. 저 앞에 500명이나 있었다는거죠. 역시 시키캉들 화력 대단합니다. 그래서 아쉽게 소전 경품/이벤트는 참여하질 못했어요.토요일날은 풍형을 보고

20171116 지스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부스 후기.
지스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와 함께한 추억. -2017.11.16. 지스타 개막일. 3년만에 온 지스타였다. PC게임과 모바일게임이 강세인 지스타에서 콘솔게임 유저가 흥미를 끌만한 것들이 많이 없는 환경 속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부스가 하나 있었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부스.’ -디제이맥스 시리즈를 모르는 리듬게임유저는 없을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아케이드 리듬게임 중 하나인 EZ2DJ에서 파생되어 PC 온라인, PSP, 아케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선보이고 있었던 시리즈.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나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을 때,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라는 이름으로 PS4에 모습을 드러내었을 땐 매우 놀라울 따름이었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의 등장은 콘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