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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흔한 게임회사 부스
모처럼 저 멀리 부산까지 가서는 남들은 신나게 찍고 다닌다던 부스걸 언니들은 찍지도 않고, 심지어는 "야! 거기 인간여캐 치워, 게임이 안 보이잖아!" 같은 폭언을 (마음 속으로) 외치는 삭막한 나날을 보내다 왔습니다. 그나마 약간 찍어놓았던 사진을 다시 보니 이런 게 있었군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B2B 관 한 쪽을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던, 러시아 온라인 게임회사인 SYNCOPATE 의 부스인데.... 벽에 수령님 초상화 간지로 걸려있는 푸틴 사진 (포즈도 예술) 그 아래 걸려 있는 정체불명의 붉은군대삘나는 깃발. 모니터에서 흘러나오는 러시아 군대 퍼레이드 같은 영상. 여기서는 잘 안보이지만 지금은 멸종된줄 알았던 다이얼 돌리는 전화기. 마침 아무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지스타에서 본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안녕하세요? 지난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 무려 3박 4일을 일터를 떠나 부산에 다녀온 (허락해주신 대표님때 큰절을.. ^_^v 하기보단 디아블로 헤드셋이 세일하기에 대리구매해드렸져!) 디비하트의 기획자 '마리우스'입니다. 지스타의 규모가 전년보다 많이 줄었다고는 했지만 처음가본 게임 관련 축제라 정말 기대도 많이하고, 모든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진 부분은 바로... 엠게임에서 나온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였습니다! 왜냐면 저희 게임 '베스퍼'도 처음 시작은 프린세스 메이커였거든요. 물론 이제는 전혀 다른 내용의 게임이 되어서, 베스퍼만의 색이 생겼지만 아예 프린세스 메이커의 IP를 구매해서 개발된 게임이 곧 출시된다니까 호기심도 생기고, 더불어서 걱정도

지스타에 다녀왔습니다!
종이백 사이즈에서부터 힘껏(?) 놀랐습니다. 게임을 한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은 것 같네요. 몇 개는 친구가 돌 던 곳에서 두 세개 더 가져온 걸 받아서 있는 거지만... 지스타를 이번에 처음 가봤습니다만, 입장료 3000원에 이렇게나 받을 수 있다니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받을 때 가장 보람있었던 키보드 패드. 역시나 신세계입니다. 이렇게나 큰 패드가 있다니... 사이즈는 종이백이랑 똑같았습니다. 보통 카드 게임은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하스스톤 해보니까 재밌더라고요? 베타키도 받았으니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마우스는 사왔습니다. 제일 싼 1만 5천원이었는데... 게이밍 마우스도 처음 써봐서 역시 신세계였습니다. 이제 키보드를 바꿔야겠군요.(...)

지스타 2013 관람 사진들
금요일(15일)에 지스타 2013에 갔다 왔습니다. 평일이라 한산할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생각이상으로 사람들이 많더군요. 먼저 한국 닌텐도의 부스입니다. 올해는 몬스터 헌터4만 참가했죠. 몬스터 헌터 4 체험판은 싱글플레이 존과 멀티플레이 존,이렇게 두 곳으로 나눠어져 있습니다. 멀티 플레이는 4명이 협력해 하나의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싱글,멀티 모두 남녀노소 안가리고 게임에 몰두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싱글과 멀티 플레이 체험을 끝내면 스탬프를 찍어 주는데 이걸 가지고 안내데스크로 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스탬프 2개로 받은 2014년 달력과 스티커,마우스 패드입니다. 올해 지스타 참여업체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