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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posts[아일랜드] 이다희 스타트
윤인완과 양경일의 만화 아일랜드가 드라마로 나온다길레 한번 봤습니다. 소마신화전기를 좋아했지만 이후 작품들은 다들 좀 보다 말았고 아일랜드도 보지 못했었던지라 드라마로만 접하게 되었는데, 아직 2편만 봤지만 제주도 판타지로 괜찮아 보이네요. 아직 떡밥이나 여러 풀릴 것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나름 액션이랑 좋은~ CG는 특출까진 아니지만 적당한~ 김남길도 원래 워낙 장르물에 잘 어울리고 차은우도 생각보다 깝치는(?)게 귀여워섴ㅋㅋㅋㅋㅋㅋ 돌문화공원 등 제주도가 많이 나와서 반가운데 그러고보니 아직도 여행 사진 정리를;; 알고보니 주변이 다 영능력자인 상황의 원미호 역인 이다희도 훤칠한 키와 미모로 차도녀 느낌이 좋았는데~ 생각보다 빙구미
소녀전선. 댕댕이 삐치는 만화.jpg
출처 댕댕이 커여워요. 많이 커여워해ㅈ... .... 아 빨리 마인드맨 내놓으라고 우중아!!!
[슬램덩크] slam dunk _ THE FIRST _ 井上雄彦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나, 드디어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실감하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96년 연재하는 동안, 그리고 오늘까지의 긴 시간.점프로, 단행본으로, 만화로, TV 애니메이션으로 슬램덩크를 봐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연재를 할 당시엔, 독자분들 감상의 편지를 읽는 것이 저에게 있어 가장 큰 격려였습니다.당시의 저는 아직 커리어도 얕았고, 정직하게 말하면 감사의 마음의 대부분은 독자들에게만 향하고 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흘러보니, 지금은 좀 더 시야가 넓어져, 보다 많은 사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만화도 애니메이션도, 작품이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전달될 때까
카운터사이드 공식 포럼 웹툰
공식 포럼 오늘부터 연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카운터사이드 당장 시작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