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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포르투갈] - 포르투](https://img.zoomtrend.com/2013/06/01/f0095638_51a8c34bd1c35.jpg)
[포르투갈] - 포르투
Day 35잠시 리스본은 내려두고 포르투로 간다.이곳저곳 낡은 느낌이 물씬지하철을 타고며칠전에 왔었던 아르마스 버스 터미널로...!버스표는 17유로!! 3시간이다.Rede Express라는 버스에서는 와이파이가 가능하다고 한다.. 굿 ㅋㅋ하지만 내가 타는 버스는 와이파이가 안됬다 ㅠㅠ..아무튼 궈궈3시간을 달려 도착한 포르투저 멀리 동 루이스 강이 보인다.포르투는 포르투갈의 제 2의 도시.와인으로 유명하고 아름답다.버스터미널은 한가로웠다.아무튼 짐을 놔두러 숙소를 찾아가는데포르투가 언덕도 많고 그러다보니 찾기가 힘들었다 ㅠㅠ..상 벤투역.도착하고 찍은 포르투 호스텔여기는 하룻밤에 13유로로 엄청나게 저렴한데다가... 시설도 무지좋고아침조식도 공짜 ^^... 키도 주었다.여기는 호스텔 옥상에 식당리셉션 말로는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Matchday3,4
2월 20일 수요일 AM 4:45 (한국 시간 기준) 1. 아스널 vs 바이에른 뮌헨. FA컵도 떨어지고 리그 컵도 떨어지고 리그 우승과는 저만큼 멀리 떨어져있고 남은 건 챔피언스리그 트로피인데 난적을 만난 아스널. 전유럽 통틀어 리그실점부분 1위. (-7) DFB 포칼 8강(상대가 도르트문트지만) 리그 1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의 한을 풀기위한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에는 포돌스키, 메르테자커 등 독일 선수를 많이 포진하고 있지만 지금의 바이에른 뮌헨은 어디다 내놔도 떨어지지 않는 세계 최강팀이다. 잭 윌셔의 마법과 월콧의 빠른 발을 믿어보고 만주키치 고메즈 로벤 리베리 샤키리 크로스 슈슈 하비마르티네즈 구스타보 람 단테 반부이텐 알라바 노이어를 이겨낼 수 있나 보자. Key P

챔스에서 가장 많이 뛰는 클럽은? (이탈리아, 포르투갈)
[이탈리아] 1위 유벤투스 (경기당 평균 119.88km, 3무) 챔스 32강에 이탈리아 클럽이 유벤투스와 밀란만 있는 눈물나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1위는 유벤투스입니다. 3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19.88km를 뛰었고, 가장 많이 뛴 경기는 노르셸란전으로 무려 124km를 뛰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존재감을 지닌 공격수가 없는 탓에 많이 뛰나 실속은 없는 경기의 연속입니다. 특히 노르셸란전 무승부가 이후 일정에서도 발목을 잡을 공산이 커 보이는군요. 가장 많이 뛴 선수는 미드필더인 마르키시오로 경기당 평균 12.33km를 뛰었습니다. 이는 3-5-2 시스템에서 중앙 미드필더의 역할을 압축해서 나타내는 기록이라 할 수 있겠네요. 유로 결승에서 퍼진 이유 2위 밀란 (경기당 평균 110.39km,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