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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여행에서 이용하면 좋을 포르투 호텔 2곳
그동안 수많은곳들을 여행해왔지만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아 꼭 다시 가고싶은 곳을 꼽으라면 단연 포르투갈 여행을 떠올리게 될 것 같아요. 서유럽이나 동유럽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포르투갈은 간만에 참 신선했던 기억이에요. 리스본도 그랬지만 특히나 포르투는 보자마자 한눈에 반했을 정도로 마음에 안드는곳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다만 제가 포르투갈 여행을 했던 2월 날씨는 완전 폭망..ㅠ 특히 마음에 들었던 포르투를 여행하는 동안은 어쩜 이렇게 한 번도 쉬지않고 비가 내렸던지..ㅠ 딱히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데 길거리를 돌아다니기만해도 너무나 낭만적였던 포르투 그 당시엔 정군이 헤리포터를 잘 몰랐는데 이제는 스무권이 넘는.......

포르투갈 day5 - 포르투!
희망찬 포르투의 아침이 밝았다! Flores 거리를 따라 걸어 상벤투 역 앞과 Liberdade 광장을 지나 .. 클레리구스 성당에 도착! 근데 표파는데서 잔돈 없다고 20유로 짜리는 안받아 준다며 .. 커피라도 사 마시고 거슬러 오라고-_-; 뭐니 저 당당한 불친절함은 .. 여튼 그래서 근처 코스타커피에서 라떼를 마셨다. 라떼 너무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음 흑흑 ㅠㅠ 그리고 마침내 성당 입성 ... 성당 내부도 둘러보고 탑을 오르기 시작 ... 하아.. 높고 힘들다 ㅠㅠ그렇지만 올라온 것이 보람찬 풍경!! 대강 포르투 지리도 익히고 내려오는 길엔.. 좀 여유가 있어 좁디좁은 계단 사진도 좀 찍어보고 .. 그리고 그 유명한 렐루 서점!!

포르투갈 day4 - 아라비다, 세투발, 그리고 포르투.
어느 곳을 갈 것인지 .. 한참을 고민했다. 이왕 돈을 내고 빌린 차를 헛되이 쓰고 싶지 않았다. 다시 카스카이스를 갈까도 싶었지만 .. 그닥 끌리지 않았다. 두 권의 가이드북과 트립어드바이저, 구글 맵을 검색 검색하다 그렇게 한참을 뒤지다 찾은 곳, Arrábida National Park의 한 해변, Portinho da Arrábida. 일단 산타아폴로니아 역으로 돌아가 차를 가지고 .. 바스코 다 가마 다리를 건너 남으로! 한시간 남짓을 달려.. 해변에 도착했다. 주차비라며 입구에서 3유로를 뜯어가는게, 어쩐지 대부도 같구나-_-; 여튼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서 해변에 도착!! ;; 아침 이른 시간이라 조금 썰렁한 해변 ... 에서 갈매기들이 활개를 치고 있었다. 뒤를 돌아보면
2016/ 런던, 포르투갈 여행 prologue
01 여행일정 * 2016년 3월 28일(월) - 2016년 4월 12일(화) 02 항공권 구입 * 인천-런던(왕복) 아시아나항공 인천(ICN) 03/28 (월) 14:30 런던/히드로(LHR) 03/28 (월) 18:25 런던/히드로(LHR) 04/11 (월) 20:50 인천(ICN) 04/12 (화) 15:50 * 런던-리스본 TAP PORTUGAL 런던(LHR) 29 Mar, 13h 45 리스본(LIS) 29 Mar, 16h 20 * 포르투-런던 TAP PORTUGAL 포르투(OPO) 06 Apr, 13h 25 런던-개트윅(LGW) 06 Apr, 15h 35 03 숙소 예약 * 런던_히드로공항 근처 (1박)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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