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포스트: 69|아이템:냉장고를부탁해(25)
Tags

Posts

69 posts
맹기용 쉐프의 료리 모음..

맹기용 쉐프의 료리 모음..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28일

요즘 화제의 인물인 '맹기용 쉐프.'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박스오피스 1위 하듯 실검 1위를 몇일 째 차지하면서 어제 27일에 미국인 스티브 유의 아프리카 TV 2차 해명 방송에 스텝 욕설 파문까지 생긴 게 소리 소문 없이 묻힐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다. 쿡킹 코리아에 올라온 프로필이었는데 경력란을 보면 일단 유명 햄버거 가게에 근무하시고, 유명 분식 체인점 메뉴에도 참여하셨으며, 본인이 오너 쉐프로 있는 홍대의 식당을 소유하고 계시는데 그 식당 영업이 4년차라 4년 경력의 쉐프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건대입구 쇼핑몰에 분점까지 나올 예정이다) 이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지누션편에 나와서 지누의 의뢰인 '미국 교포 초딩용 입맛'에 맞는 음식에 스스로 '맹모닝'이라

'냉장고를 부탁해'를 봤는데…

'냉장고를 부탁해'를 봤는데…

조훈 블로그|2015년 5월 28일

가장 위 사진이 해당 방송에서 만든 샌드위치이고 나머지는 타 방송에서 문제(?)가 되었던 장면이다. 치킨 저거는…, 난 못 먹겠지만 맛은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일단 있고(;), 두 번째 사진은…, 저거처럼 하면 사고 날 수 있다. EBS 로고 보고 방심하지 말자. 아무튼 '냉장고를 부탁해'로 이번에 불거져서 그 탓에 보려던 것은 아니었지만 어떻게 우연히 어떻게 보게 되었다. 아마 대부분은 저 샌드위치 사진이나 풍문만으로 과대 해석, 내지는 일종의 여론 선동도 있겠거니와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보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여론은 그리 심하다고 하기도 어려운 수준. 보니까 이 샌드위치 자체는 방송 내에서도 평이 별로 좋지 않았으니 그날 방송에서 실수했다손 치더라도 요리 중에 전반적으로 우왕좌왕하는

그때 김풍 작가는 왜 까불었을까?

그때 김풍 작가는 왜 까불었을까?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8일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추측일 뿐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순전히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에서 김풍 작가는 정식 셰프가 아니라서 그런지 실제 주방에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을 거리낌 없이 하곤 한다. 휘파람을 분다던가, 노래를 부른다던가, 자기 요리 준비를 남에게 맡기거나 대결 도중에 상대를 가볍게 놀리곤 한다. 는 예능인이 아닌 전문 셰프들이 잔뜩 나오는 방송이다. 그래서 셰프들에게 약한 개그나 의외성을 가진 요리를 담당하는 것이 김풍 작가의 역할로 보여졌다. 즉, 에서 가벼움을 맡고 있달까. 김풍 작가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그 프로는 예능보다는 요리 전문 프로가 됐을 것이다.그런데 5월 25일 말도 많고

맹모닝 사건을 보고.

맹모닝 사건을 보고.

Lair of the xian |2015년 5월 26일

저는 요리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게임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니 게임 가지고 비유를 하겠습니다. 비린 냄새를 잡는 것이 꽁치라는 식재료의 가장 큰 문제인데 그걸 못 잡아서 '냄새만 잡았으면 좋았을거다'라는 평을 들은 건. 어떤 게임이 재미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인데 '재미만 있으면 좋았을거다'라는 평을 들은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결론 -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 The xian - P.S. 화면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에서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