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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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하나에 과거가 털리는 남자

꽁치 하나에 과거가 털리는 남자

아, 정말이지 방송을 좋아하고 많이하는 분이네요.그래서인지 검색만 하면 주르륵 뜨고 양파처럼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이건 네이버 TVcast에 영상있습니다.http://tvcast.naver.com/v/302275 그리고 마지막으론 클럽 이야기까지 등장.트위터의 캡쳐라 빼도박도 못하네요. 앞서 포스팅한게 있어 자료보충(?) 용도로 올립니다만, 앞으론 이 분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소시민인 저로서는 마치 외계인 보는 기분이랄까. 그래도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딱 한가지.'인생은 실전이고 믿을 것은 실력뿐이다.' 지루한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트위터 계정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트위터 계정

꽁치가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해서 검색을 하는데 어떤 트위터 계정이 나오더군요.보면서 '오오, 이것은 사랑이야!'이란 생각이 저절로 들던. 제가 트위터를 쓰지 않아 팔로우를 못하지만 다시 찾기위해 포스팅합니다.만약 트위터 있으신 분들은 팔로우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아무튼, 다음 팬아트들은 〔 김부장을 부탁해 〕님이 그리신 걸로 보이더라고요.언제라도 연락주시면 바로 내리겠습니다.좋은 것은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고 이해해주세요. orz 캐릭터들의 특징을 잡아내서 미소를 짓게 만드는데, 오늘 처음으로 마음껏 웃을 수 있었습니다.아, 정말 이것이 사랑이에요. ㅠ_ㅠ)b컷 하나하나, 애정이 담겨있어 감동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자멸극 - 맹기용 사태

『냉장고를 부탁해』의 자멸극 - 맹기용 사태

『냉장고를 부탁해』의 인기 비결은 누가 뭐라해도 15분의 요리시간 제한에 있습니다. 촉박한 시간제한에 일반 가정집 화력이라는 제한이 붙기에, 출연한 쉐프들은 자신의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고 그렇기에 매력이 생깁니다. 1대 1의 대결구도 속에서 팟하고 빛나는 실력이 스포츠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하죠. 즉, 실력 없는 쉐프가 출연하면 바로 실력이 들통나고 바닥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그렇기에, 저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초장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각국의 다양한 쉐프들이 나와서 독특한 요리법을 선보이면서 따라하기 쉽고 맛있는 요리법을 공개한다? 이게 인기 없을리가 없잖습니까? 하지만, 역시 세상일은 모르네요. 인기 절정인 프로그램이 알아서 자멸해

내가 맹기용 셰프에게 놀란 것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6일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가 굉장히 핫하다. 새로 들어온 맹기용 셰프가 만든 음식의 비쥬얼이나 맛이 기대 이하라서 사람들이 좀 실망한 것 같다. 나는 그때 다림질을 하면서 본방을 봤던 터라 이원일 셰프와 맹기용 셰프의 대결을 제대로 못봤다. 어차피 첫방에서 손도 덜덜 떨던 사람이 음식을 제대로 요리하기는 힘들 거라 여겼고, 이번 맹 셰프의 패배도 크게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다만 다림질 하면서 대충 보던 와중에도 내가 고개를 갸우뚱한 일이 있었다. 맹 셰프 손이 굉장히 곱다고... 셰프란 직업이 손이 고울 수가 있던가? 물과 불, 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업인데 손이 곱다고 하니 이해가 되질 않았다. 대가인 이연복 셰프도 칼질하다 손 베이는 마당에. 의심은 하면 할 수록 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