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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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를 다시보니 이게또 좀 그렇네
빠리바게트 알바경력 6개월의 빵 전문가(...)의 눈에 잡힌 문제점 시트 표면이 쩍쩍 갈라졌죠??? 이러면 상품성이 없어서 못파는 물건입니다. 뭐 15분만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아니냐 할수도 있겠지만 같은시간동안 이연복셰프가 보여준 연복쌈을 생각하면 뭐... 진짜 와갤요리사의 등장에 와갤요리사 코스프레는 벗어던지고 자신의 진짜모습을 보여준 풍셰프
jtbc의 대진표 조작의혹
0. 전제 냉부 제작진은 맹기용 논란 해결을 위해 맹기용에게 1승을 주고 싶어한다. 1. 주제 냉장고를 부탁해 30화 홍진영씨의 요리주제는 고기 요리와 디저트 요리였는데 이부분은 진짜 홍진영씨가 요청한게 우연히 제작진의 노림수와 맞아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고기는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고 젊은 여성이기에 디저트를 요구한게 자연스러울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미 제작진에 대한 의심이 생겨서인지 이부분도 의심스럽습니다. 정말 작가가 자연스레 유도했거나 언질을 주지 않았을까요? 하여튼 주제에 디저트 요리가 나오면서 판이 깔아졌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맹기용씨의 퍼블리칸 바이츠는 팬케이크로 유명하지요. 2. 시드 배정 30화 31화에서 맹기용씨와 녹화에 참가한 셰프는 최현석 정창욱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 그래, 스폰서의 발바닥이나 핧아라
보는 내내, 우와하는 감탄만 나오더군요.어떻게 이렇게 접대성 방송을 할 수 있는지.... 디저트 가게를 하는 사람이 무난한 디저트 요리를 해서, 미친 비주얼을 보여준 요리를 이겼다. ㅋㅋㅋㅋ 그 와중에 보여준 편집과 실드 멘트들이 그야말로 한편의 영화같더군요.MC와 게스트, 셰프가 한몸이 되어 맹기용 한명만 커버하는데, 역겨워 웃음이 나오기는 난생 처음이네요.정말 내가 모르는 면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냉부. :) 무엇보다 가장 역겨웠던 것은, 마지막에 6월 1일자 녹화분을 끼워넣어걱정해주고 염려해준 시청자에게 '나몰랑~★'을 날렸다는 점이고요.뭐, 스폰서의 돈이 있어야 방송을 만들수 있으니 시청자가 중요하지 않긴하죠.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는 냉부에 대해 관심끊고 살게요.JTBC와 제작진은 원하는
맹장고를 부탁해!
사실 방송은 잘 봤다.음식 내놓고 기다리면서 땀 범벅이 된 이마 보면서 아, 저 사람 긴장했구나 하고 생각했고그래, 처음이라 그랬겠지 - 라고 생각을 했다.방송 보면서 맹쉐프 그래도 앞으로 계속 보면 처음의 이야기는 잊혀질까 라고 생각했는데... 아 그랬는데 마지막 오분이 똥망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월 1일 촬영분이라는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