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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가 본 맹기용의 요리는?
내일은 드디어 냉장고를 부탁해 하는 날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괴식논란을 떠나 맹기용셰프가 들어와서 약간 요리대결에서의 긴장감이 떨어진듯 하여 별로이지만, 뭐 제작진이 어떻게든 잘 만들어 가리라 믿어봅니다. 그나저나 괴식이라고 혹평을 받았던 맹모닝이 실제로 있는 음식이라는데서 더욱 깜짝 놀랐네요. (역시 털그래 박준우님의 방대한 지식은 존경~존경~)스칸디나비아 쪽에서 이런 류의 샌드위치가 있다고 하네요. (역시 전문가의 정리는 뭔가 신뢰가...ㅠ.ㅠ)뭐 맹셰프가 진짜로 그런쪽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 어땟는지는 모르지만 어찌됐든 박준우 기자의 이야기는 항상 재밌다는~이 와중에 SNS 셀카로 실검에 숟가락얹으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은 풍작가는 '단지 또 먹고싶었을뿐' 이라며 역시나 기인다운 면모를

맹기용 쉐프의 료리 모음..
요즘 화제의 인물인 '맹기용 쉐프.'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박스오피스 1위 하듯 실검 1위를 몇일 째 차지하면서 어제 27일에 미국인 스티브 유의 아프리카 TV 2차 해명 방송에 스텝 욕설 파문까지 생긴 게 소리 소문 없이 묻힐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다. 쿡킹 코리아에 올라온 프로필이었는데 경력란을 보면 일단 유명 햄버거 가게에 근무하시고, 유명 분식 체인점 메뉴에도 참여하셨으며, 본인이 오너 쉐프로 있는 홍대의 식당을 소유하고 계시는데 그 식당 영업이 4년차라 4년 경력의 쉐프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건대입구 쇼핑몰에 분점까지 나올 예정이다) 이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지누션편에 나와서 지누의 의뢰인 '미국 교포 초딩용 입맛'에 맞는 음식에 스스로 '맹모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