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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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인생사자성어 원후취월 猿猴取月猿 (원숭이 원) 猴(원숭이 후) 取(가질 취) 月(달 월)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물에 뜬 달을 잡으려 하는 원숭이 원후취월 猿猴取月 猿(원숭이 원) 猴(원숭이 후) 取(가질 취) 月(달 월) [물에 뜬 달을 잡으려 하는 원숭이] 원숭이를 뜻하는 한자에는 원(猿) 미(獼) 후(猴) 원(猨) 호(猢) 손(搎) 성(猩)이 있다. 이 글자들이 크기에 따른 분류인지 색깔에 따른 분류인지 알 수 없다. 대체로 성(猩)은 성성이, 원(猨)은 큰 원숭이, 후(猴)는 보통 원숭이를 뜻하는데 미후(獼猴)라는 원숭이도 있다. 어쨌든 후(猴)는 가장 많이 쓰이는 원(猿)보다는 작은 원숭이이다. 1748년(영조 24)에 편찬된 만주어 어휘집 동문유해(同文解)에는 큰 잔나비, 잔나비로 각각 구분돼 있다.원숭이의 어리석음을 알.......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태배예치 복어의 등과 고래의 이라는 뜻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등에 복어 반점이 생기고 빠진 이가 새로 나서(鮐背鯢齒나이 많은 노인을 일컫는 표현에 태배(鮐背)와 예치(鯢齒), 그리고 황발(黃髮)이 있다. 태배는 복어의 등인데 반점이 있다. 연세가 대단히 높은 노인은 등에 이 비슷한 반점이 생긴다고 한다. 이의현(李宜顯·1669~1745)은 만 70세 이후에 쓴 자신의 시를 모아 제목을 '태배록(鮐背錄)'이라고 붙였다. 세종 임금이 1439년 5월, 조말생(趙末生)에게 궤장(幾杖)을 하사하며, "아! 경은 몸을 편히 하고 힘을 북돋워 태배(鮐背)의 수명을 많이 늘이라"고 한 것도 이 뜻이다. 나이 많은 노인을 일컫는 표현에 태배(鮐背)와 예치(鯢齒), 그리고 황발(黃髮)이 있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군자삼환 君子三患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도 있지만 세 가지 근심도 있다.
군자삼환 君子三患 君(임금 군) 子(아들 자) 三(석 삼) 患(근심 환) [군자의 세 가지 근심]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도 있지만 세 가지 근심도 있다. 이른바 군자삼우(君子三憂)다. 자가 말했다. “군자에게는 세 가지 근심이 있다. 무식하다면 어찌 근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알면서 배우지 않는다면 어찌 근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배우고 실천하지 못한다면 어찌 근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君子有三憂 弗知 可無憂與 知而不學 可無憂與 學而不行 可無憂與]공자의 어록을 모은 공자집어(孔子集語) 권학편과 한시외전(韓詩外傳)에 나온다.예기 잡기에는 군자삼환(君子三患)이라고 돼 있다.“듣지 못했을 때에는 듣지 못함을 근심하고.......

오늘의인생 사자성어 불우불구(不憂不懼)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오늘의 인생사자성어 불우불구 (不憂不懼)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다(不憂不懼)불우불구(不憂不懼)[요약] (不: 아닐 불. 憂: 근심할 우. 不. 懼: 두려워할 구)근심 걱정하지 않고 두려움이 없다는 뜻으로, 자신을 늘 반성하고 허물을 뉘우쳐 고치면 근신과 두려움이 없다는 의미. 사마우가 어떻게 하는 것이 군자냐고 스승(공자)에게 물었다.공자가 말했다“군자는 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다.”사마우가 물었다.“근심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면 바로 군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공자가 말했다.“안으로 반성하여 부끄러움이 없으면 무엇을 근심하며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司馬牛問「君子」。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