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has no turning point as a one-way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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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1일차_131009
회사일에 치여서 여름휴가는 꿈도 못꾸고(내년에 T/F 끝나는게 끝이 아닐 것 같은데..) 딸이 24개월되기전에 해외여행을 다녀와야 한다는, 그리고 와이프 위로차, 간신히 휴가를 내서 다녀왔습니다.(휴가 내기전에 진도 미리 맞춰놓으려고 평일에, 야근에..약물 먹어가면서 했던거 생각하면.....으윽) 숙소는 일단 한국사람들 적고, 어느정도 워터파크 시설이 되어 있는 곳으로 찾아서 온워드로 정했고,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식사하기 그래서 점심까지 포함되는 세미골드로 정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미골드 필요없어요. 온워드 가지마세요. 밥이 너무 맛없어요.) 이번 여행부터는 예전의 여행과 많이 바뀐게...일단 애기가 있으니 짐이 많이 늘었어요. 혼자 가면 3박4일정도는 백팩하나, 어른 둘이 가도 기내용 캐리어
어벤저스
왕십리 4D로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일단 IMAX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3D 효과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4D는 오히려 몰입에 방해가 되더군요. 4D로 봤을 때 최고봉은 드래곤 길들이기 였던 것 같네요. 용의 비행 장면의 느낌은 최고였죠... 일단 마블계에서 토니스타크가 히어로지만 악당이나 마찬가지인 캐릭이고 각각의 능력특성이 다른데 어떻게 버무릴 건가 싶었는데 오락영화로서 흥미 만점이네요. 스포가 되니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분노의 헐크, 얍삽한 스타크, 근육바보 토르, 군인정신 캡틴 아메리카, 허세 로키가 펼치는 코미디는 웃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건 코미디인가 싶을 정도의 씬이 꽤 있었거든요^^ 예고편에도 나왔던 "나에겐 군대가 있다!" "우리에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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