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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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어벤저스 5

동물 어벤저스 5

그냥 생각날 때마다 슥슥....하고있지만 이 시리즈는 대체 어디까지 나오는 것인가;; 친구네 고양이가 놀러가면 다리에 대고 몸을 부비부비 해줘놓고서는 내가 으아 귀여워 하고 만지려고하면 "어딜 만지냐! 천한 인간!" 하고 하악질하는 것이 너무나 로키 스러워서(....) 로키 예뻐요 로키. 스타크는 그리고싶은데 소재가 생각이 안나네... 캡틴 아메리카 배우인 스티브 에반스가 나온대서 판타스틱4를 보는데 내 기억에는 정말 재미없던 것으로 기억되어있는데 호감의 눈으로 보니 나름 재미있어서 자신에게 절망. 이것이 콩깍지...아이고 ㅇ<-< 그래도 시리즈 2 실버서퍼는 용서가 안되요. 내용이 막장... 마성의 여잔 수잔같으니. 게다가 갤럭투스가 언급되는데 그놈 내가 얼마전에 마블VS캡콤에서 해치운 그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6월이 됐으니 5월에 본 영화를 정리해야죠. 언제나 그렇듯 제맘대로의 감상입니다. 기준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면 별 다섯개 만점이고 제가 생각할때 보통이면 두개 반을 줍니다. (1) 어벤저스 (3D IMAX)2012년 4월 26일 개봉 / 2012년 5월 5일 관람 / ★★★이런 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는 편인데 저는 4월 말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다소 늦은 타이밍(?)에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갔는데 제 취향을 잘 아는 지인께선 '님은 초반에 분명 지루할 거임' 이랬습니다. 근데 정말로 초반에 졸아버렸어요......-_-;;; 나중에 제가 졸아버린 부분에 대해 친구에게 다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ㅠㅠ 그래도 중간에 졸아도 별로 내용 연결에 무리는 없

오리지널리티 폭발하는 '어벤져스' 일본판 포스터들

오리지널리티 폭발하는 '어벤져스' 일본판 포스터들

다른 나라보다 한참 늦은 8월 17일에 개봉하는 일본판 '어벤져스' 포스터들. 북미판을 기본으로 글자만 자국어로 바꾼,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일본은 아예 포스터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 해버렸습니다. 이건 참 뭐랄까... 그야말로 오리지널리티가 폭발하는군요. 이런 때는 무슨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 포스터만 보면 헐리웃 블록버스터가 아니라 어벤져스 배우들을 일본에서 섭외해서 찍은 특촬물이 기다리고 있어야만 할 것 같은데;

어벤저스 3회차 스포일링 가득한 감상

어벤저스 3회차 스포일링 가득한 감상

- 어제 밤 3회차 관람. 2회차까지는 내가 제정신이 아니어서 이제야 글을 조금 끄적. 3번봐도 재미있다! 이제 뭐나올지 다 아니까 여유로운 눈으로 보기. 하지만 이 씬에서 멈추고 천천히 감상하고 싶어 하고 울부짖기도. - 로키 도착할 때 참 안색 나쁘다. 진짜 지쳐보여서 집떠나면 고생+여기까지 이동하느라 진짜 힘들었음 이라는 기운이 풀풀. 저 다크서클 어쩔꺼야 ㅠㅠ 그 모습으로 '나는 아스가르드의 로키다!' 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널 소개할 때 아직 아스가르드라고 하는구나 하고 눈물난다. 나중에 세뇌로 들인 호크아이와 셀빅박사도 점점 수염자라고 폐인이 되어서 무언가 더 트리플 폐인의 기운이 풍겨서 더욱 습하다. - 자유로부터 자유롭게 해주겠다라는 이야기는 토르에서 추락 후 혼자 떠돌아다니면서 아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