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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누설.. 일것까지는 없는데 그냥 민감하신 분들은 보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이번 어벤져스가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후속작에 추가될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벌써부터 후속작이 기대 되는데요, 보통 닥터 스트레인지 정도 신추가를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저는 요 미즈마블을 기대. 점 쳐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누나를 좋아하게 된 것은 단순하게 글래머 금발미녀라서였고. 부수적으로 블랙 & 화이트 + 옐로 + 레드의 조합이 좋았기 때문이라는... 지극히 원초적인(;) 이유에서 호감을 가졌습니다. (예~전에 한번 적은 적 있는데 그래서 DC의 블랙
![[트위터] 버락 오바마 대통령, 어벤저스 감상후 트윗에...](https://img.zoomtrend.com/2012/05/11/c0056717_4facb79e47cf9.jpg)

그러고보니 어제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여전히 풀 3D는 자막뿐... 여하간에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재밌더군요. 중간중간 깨알같은 개그장면들도 볼거리고 말이죠.(갑자기 옆에 서있는 토르를 날려버리는 헐크라던가..) 전체적인 평은 두가지. 지못미 콜슨요원. 안습의 로키... 어벤저스2 떡밥도 뿌렸겠다, 스파이더맨은 리부트도 하겠다. 어벤저스2에서는 스파이더맨도 나올 수 있을려나요... 아무튼 재미잇었습니다.

어벤져스...흑과부, 스타크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음..>_<
어저께가 되어서야 겨우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ㅎㅎ 아는 형이 질질 쌀거라고 기저귀 가져 가라 했는데, 안 가져가서 지릴 뻔 한거 참느라 고생했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하 내용은 스포일러 작렬하므로 아직 안 보신 분들께서는 보시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그 누구 하나 개성 부족한 캐릭터가 없는 어벤져스지만... 역시 블랙위도우와 아이언맨이 갑이었습니다. (뭐 개인적 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죠... 힘만으론 역시 헐크가 갑일수도 있고...^^;) 블랙위도우...이건 뭐!!..그냥 보는 내내 눈이 황홀하고 즐거울 따름~!!(앞모습,옆모습도 좋지만, 뒷모습이 더 즐겁더이다~^^) 게다가 초반부터 반하게 만든 액션씬!! 개인적으론 영화 전체에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