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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미나리 – 벽지서 분투하는 한인 가족의 아메리칸 드림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제이콥(스티븐 연 분)이 가장인 한인 4인 가족은 캘리포니아에서 한인에 사기를 당해 아칸소의 숲속 트레일러로 이사합니다. 제이콥과 아내 모니카(한예리 분) 부부가 병아리 감별사로 근무하는 가운데 제이콥은 집 주변에 밭을 갈고 한국 채소를 심어 판로를 개척하려 합니다. 맏딸 앤(노엘 케이트 조 분)과 심장병이 있는 데이빗(앨런 킴 분) 남매를 돌보기 위해 모니카의 어머니 순자(윤여정 분)가 한국에서 와 함께 살게 됩니다. 아칸소의 벽지로 이사한 한인 가족 ‘미나리’는 한국계 미국인 정이삭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자전적 영화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아칸소로 이사했던 그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아칸소 정착에 분투하는

영화 미나리 예고편 및 수상 소식 워싱턴비평협회
영화 미나리 예고편 및 수상 소식 워싱턴비평협회"많고 많은 식물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미나리는 어디에 놔둬도 참 잘 자라" 한국인에게 참 낯선 나라 미국의 아칸소로 건너온 가족들에게 뭐라도 해내는 것을 보여주고픈 아버지 역의 '제이콥(스티븐연)'. 본인만의 농장. Farm을 가꾸기 시작하고, 그와 더불어 어머니 '모니카(한예리)' 또한 일자리를 찾게 된다. 영화 미나리를 보면 둘 사이에 자식이 두명 있는데 막내아들은 아직 너무 어려서 모니카의 엄마인 '순자(윤여정)'씨가 그들과 같이 살기로 한다. 그렇게 한국에서부터 이민 가방에 고춧가루 가득, 멸치, 한약 등 바리바리 싸가지고 온 할.......
"미나리"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공개를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 동시에 좀 피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예전에 부모님과 이민을 가서 정말 개고생한 친구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해치지않아] 해치고싶다
안재홍, 전여빈 등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고 의외로 평점도 괜찮아 보여 봤는데...아...원작과 다른거야 영화니 어쩔 수 없다곤 해도...허.... 코미디가 좀 붐이라고 막 찍어낸 듯한 퀄리티가 ㅠㅠ 아쉽다고 하기도 힘들정도로 별로네요. 진짜 웃은 씬이 거의 없는...아니 있었나 ㅜㅜ 배우들의 팬이라고 해도 추천하지 못하겠습니다. 이건 쌍팔년도라기에도 민망한 정도라... 원작도 괜찮았고 시놉만 보면 어떻게든 뭔가 있겠지 싶었는데 역시나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탈 퀄리티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이게 주범이네요. 물론 그걸 개그로 승화시키면 어찌어찌 될 것도 같았겠지만 그것도 망이고...하...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ㄷㄷ 스토리도 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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