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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 posts"극장판 빼꼼 2 : 금메달 요원"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몰랐습니다. 빼꼼 IP가 중국에 팔렸다는거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지금 공개 되는 이미지들이 이해 되기도 합니다. 저는 배꼼이 저런 이미지로 나온걸 본 기억이 없었거든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결국 별 기대는 없는, 땜빵용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라스트 레터"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크롬에서 여러장 추가 안 되는게 이런 때 가장 힘듧니다. 아무래도 미묘해서 말이죠. 그러니까, 이제는 플래시 방식을 떠나야 합니다! P.S 안노 히데아키는 사진만 보면 앤디 서키스 느낌이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의 신작인 "Emma"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엠마가 영상화가 여러 번 되기는 했지만, 그 때 마다 의외로 다른 지점이 있었거든요. 일단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줄줄이 나름 공개 되고 있네요.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