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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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의 끝없는 스틸샷입니다.
연가시가 아무래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스타일리 욀 지는 솔직히 지금은 답변을 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그가 보여줬던 트리 오브 라이프의 위력은 뭐랄까.......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테렌스 멜릭 영감님이 웬일로 영화를 굉장히 열심히 찍어서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워낙에 띄엄띄엄 나왔던 양반이라서요.

"브레이킹 던 파트 2"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슬슬 막을 내릴 때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번에 말이죠. 중간중간에 그래도 참 착한 사진 때문에 이 영화에 얼마 안 남은 기대에 관해서 좀 살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들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이 기회에 배트맨 과거 4부작을 리뷰를 해 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슬슬 브루스 웨인도 폐인의 분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