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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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넨버그의 미학이 돌아온다! "코즈모폴리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주연은 좀 맘에 안 듭니다. 아무래도 연기가 그게 그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크로넨버그는 믿어야 하는 겁니다.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호도 정말 엄청난 물건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 이름 때문에 보게 될 작품인거죠.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넣은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진들 몇 장으로 정말 뿅 가고 말았다죠. 아놀드옹, 의외로 수염도 잘 어울립니다. 주지사도 내려 왔으니, 이제는 극장판에 돌아오셔야죠.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개인적으로 박한별에 관해서 딱히 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영화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볼만 할 것 같네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죠.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송새벽은 분명히 좋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그리고 원톱으로 나오는 경우만 생기면 이상하게 가라앉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이번 작품에서는 과연 그가 자신의 캐릭터를 얼마나 어필을 할 지, 한 번 두고 봐야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그냥 웃기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그 웃기는 데에 제가 돈을 쓸 것인가 하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