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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2" 사진들입니다.

"토르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토르도 속편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1편의 라인 보다는 전반적으로 어벤져스 라인을 타게 될 것 같기는 한데, 감이 잘 안 오기는 하더군요. 항상 느끼는게, 촬영장 사진만 보면 후래시맨과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후반작업만 거치면 블록버스터가 되더군요.

"타워" 스틸샷입니다.

"타워"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사정 없이 올라오고 있죠. 그나저나 김인권은 또 나옵니다. 나쁜 배우는 아닌데, 이런 영화에서는 너무 통속적으로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일

솔직히, 장 피에르 주네는 제게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느 생가깅 드는 양반은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에일리언 4편을 제 인생의 가장 암울한 타이밍에 본데다, 당시에 이 영화를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기대가 됩니다. 한 꼬마 아이의 여행인데, 장 피에르 주네의 영상과 3D가 결합이 된다고 해서 말이죠.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샘 레이미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걸고 있는데, 최근에 팀 버튼이 친 사고를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배우들 면면이 상당해서, 이 배우들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