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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전 이미 예매를 끝 낸 상황이죠. 사실 개봉하는 주 영화의 예매는 이미 다 해 놓은 상황....... 그 유명한 은 촛대 장면도 보이고 말이죠.......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타워" 사진들입니다.

"타워"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이젠 정말 할 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더욱 말이죠.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들을 잘 모으면 영화 한 편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웬지 일 한 번 제대로 낼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시대극인데다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이기도 하고, 감독도 마틴 스콜세지라 말입니다. 그나저나, 디카프리오는 이제 중년의 멋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분위기 이네요.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결국 5편의 떡밥 대로 속편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약간 웃기는게, 이 작품의 5편을 사람들은 금고의 질주 라고 부르더군요. 전 오타를 내서 분뇨의 질주라고 입력을 할 뻔 했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