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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5일

웃기는게, 이 영화도 프리퀄이라는 점 입니다. 중국 영화도 이제 과거로 돌아가네요. 솔직히 예전 가락은 기대 안합니다. 웬지 그건 찾기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4일

홍상수도 신작이 슬슬 나옵니다. 이 작품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는데, 그래서 기대중이죠. 홍상수 신작이다 보니, 전 그냥 기다릴 뿐이죠.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드디어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1편은 중반부터는 더럽게 재미 없었는데, 2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북미지역이서는 물건인가 봅니다. 토니 샬호브에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역시 이름을 올렸더군요. 게다가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고 말이죠.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 감독입니다.)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인데, 무엇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적어도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게 과연 앨리스의 전철을 밟는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아직 의문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