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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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다시 사극에 나오네요. "관상" 입니다.
송강호라는 배우를 생각 했을 때, 전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의 이미지가 더 강렬한 편입니다. 놈놈놈에서 역시 상당히 재미있는 배역을 한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충격을 줬던 모습은 살인의 추억 때였거든요.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소화 해 내는 배우로서 사극에 나오는 모습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괜찮은 모습이 그동안 꽤 있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흥행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기대 되는 이유는 소화하는 데에 있어서 이 정도면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관상가가 예견한 내용 때문에 권력 암투에 휘말리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좋은 배우들이 꽤 나오더군요.

최민식 + 황정민 + 이정재! "신세계" 입니다.
드디어 이런 영화가 나왔습니다. 연기에 관해서 귀인신 사람들과 얼굴도 되는 사람까지 나오는 영화가 나오는 거죠. 최민식이 이번에는 경찰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보스는 황정민이고, 그 사이에서 문제가 생긴 남자가 이정재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중입니다. 사진만 봐도 강렬해서 말이죠.

"이블데드" 리메이크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제목 보고는 놀랐습니다. 그 이블 데드 맞더군요. 이블데드를 리메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더 재미있어 보이는건 이 영화에는 피분수를 컴퓨터로 안 말들고 전부 촬영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봐야 공포영화겠지만 말이죠. (낮게 표현하는게 아니라, 전 공포영화를 안 좋아해서요.) 분위기는 잘 전달이 되기는 하는데, 과연 이 영화가 전작의 힘을 그대로 발휘 할지는 모르겠네요.

또 나옵니다! "무서운 영화 5" 사진들입니다.
이 시리즈는 돈이 되나 봅니다. 어째 망할 듯 하면서도 계속 나와요;;; 이번에는 블랙 스완이 기반으로 등장을 하나보네요. 근데 그게 공포영화였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