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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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분노의 고카트

매드 맥스: 분노의 고카트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21일

워너브라더스 스폰서 아래 만들어진 게임스톱의 본격 세기말 홍보용 컨셉 무비입니다마리오카트아님 관람 포인트를 꼽는다면 역시 제법 그럴싸한 세기말 무대에 비해 제법 깜찍한 고카트의 튜닝이 포인트(...)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마지막 순간까지도 영화를 쩔게 만드는 디테일.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마지막 순간까지도 영화를 쩔게 만드는 디테일.

스포일러 주의!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시타델에 도착한 맥스 일행. 퓨리오사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환호하면서 그들을 위로 올려보내라고 외칩니다.분위기에 휩쓸려 경비병이 승강기를 내리는 와중에도...결코 어물쩍 넘어가는 분위기에 휘말리지 않고 긴장을 유지하는 이가 한명 있습니다.승강기는 내려오고 있지만 경비병들은 아직 총구를 내리지 않은 상태니까요.모든 것이 사라지고 황무지가 된 세상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엔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Mad Max:Fury Road (2015)

Mad Max:Fury Road (2015)

I NEED YOU.|2015년 6월 2일

[스포일러 있음.] 2015년 5월 15일 관람.감상 직후 글을 쓰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일로 멘탈이 나가서 이제서야 작성한다. '매드맥스'는 1979년 멜 깁슨을 주연으로 처음 등장해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다룬 다른 작품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ex: 북두의 권, 워터월드, 보더랜드 등)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는 물과 식량, 연료 등 모든 것이 부족해 질서도, 도덕도, 법도 없는 무법자들의 세계로 변모한다. 이런 세계관에 레이싱 액션이 결합된 독특한 SF로 3편의 작품이 나왔는데 1985년 '매드맥스3'(Mad Max:Beyond Thunderdome) 이후 30년 만에 귀환한다고 하여 개봉 전부터 관심이 갔다. 고전적 미학'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고전적인 영화의 흐름을 그대로 따른다. 간결

지금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지금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시드니 대학교의 칼 크루스젤니키(Karl Kruszelnicki,左)교수가 이번 매드 맥스의 치프 디자이너인 피터 파운드(Peter Pound,右)가 들고 온 기가 호스 모형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사진[...] 그리고 피터 파운드의 사무실엔...영화 촬영을 위해 제작된 워 리그, 두프 웨건, 기가호스의 모형이 있습니다.피터의 사무실 공격대 인원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