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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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감독님,5편은 언제 나옵니까!!! 이렇게 긴 시간을 두고 나온 후속편인데도 예전의 분위기가 그대로인게 너무 좋다.끊임없이 계속해서 달리는 것도 좋다. 제목과 딱 일치함.음악도 취향이고 내용도 취향이고 설정도 취향이라 보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너무 신나게 봤다. 그런데 조지 밀러가 이스트웍의 마녀들, 꼬마돼지 베이브,해피 피트 감독이라는건 이번에 알았다ㅋㅋㅋ와 이 감독님 영화 갭 좀 보소ㅋㅋ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부검결과~
약스포할까 스포할까 하다가, 중립적인 소개글 형식으로 쓰고 싶어서 1과 5에는 암시적인 스포만 넣었습니다. 스포가 걱정되시면 이부분만 읽으세요. 이해력이나 통찰력이 깊으신 분들은 본문을 읽기전에 주의하시거나 읽지마세요. 왠지이리쓰면더읽지않을까 영화를 보신분이라면 2후도 읽으셔도 됩니다요. 1.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맥락매드 맥스1은 아포칼립스 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가 망가지긴 했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형사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었기에 사회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매드맥스1은 복수극인 동시에 약간은 멜랑꼴리한 작품입니다. 아슬아슬하게 이성의 선을 오가던 맥스의 세상이 한번에 무너지며, 주인공 맥스도 이성의 끈을 놓고 미친듯이 질주하기 때문입니다. 결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5.14 개봉) 조지 밀러 감독,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주연 고전 명작 '매드 맥스' 시리즈의 30년 만의 신작. 1979년에 전설적인 첫 작품 '매드맥스'를 시작으로 1981년에 제대로 된 명작 '매드맥스 2: 로드워리어', 1985년에 미묘하긴 했어도 화려했던 '매드맥스 3: 비욘드 썬더돔'이 나온 이래 30년 만에 신작이 나오다니! 그것도 시리즈의 감독이었던 조지 밀러가 직접 최신작을 담당했다니 여러모로 감개무량하다. 아마 이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성공 덕분에 전설의 명작을 다시 찾아보는 사람 또한 많을 듯. 전설의 만화 '북두의권'을 비롯하여 셀 수 없이 많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원전이 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본격 동물전문 영화감독의 욕구불만 해소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를 감상했습니다. 간단하게 감상평을 올린다면... 세기말 + 북한(.....) 북한을 고른 이유는 한정된 자원을 쥐어 흔들어 만인을 힘들게하고 자신의 부하는 자살돌격대로 세뇌해서 써먹질 않나... 한 명의 광기로 인해 세상이 어찌돌아가는가... 이런 관점에서 보고 탈출을 감행하는데 영화는 동쪽으로 이동하지만 북과 비교하면 남쪽으로 이동..... 많은게 머리에 남더군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