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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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2일차
2009년 7월 2일 <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Nchi ya wanyama Serengeti > 침낭을 덮고 잤는데도 밤에 얼마나 추웠는지 아프리카라고 다 더운건 아니구나. 뒤에 외국인들은 긴옷을 챙겨 왔는데 난 옷을 챙겨오지 못해 얇은 긴팔 위에 짧은 팔을 덧입었다. Chakula cha asubuhi 아침 식사 기름진 음식이다. 그냥 난 커피 한잔이면 세렝게티를 품을 수 있을거 같은데 그래도 돈을 냈으니 맛이라도 봐야지. 내 옆에 앉아 있는 운전사 겸 가이드. 아침 일찍부터 엄마 원숭이는 아가 원숭이를 엎고 어디로 가나 캠핑 사이트 주변에서 쉽게 구경할 수 있다. 드디어 시작이 되었다. 본격적인 사파리. 시작부터 코끼리와 가젤(?)과 얼룩말이 반겨 준다.

사파리의 중심지 아루샤에 가다
2009년 6월 30일 < 사파리의 중심지 아루샤에 가다, Naenda Arusha > 이닐은 전역한지 1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날이다. 세렝게티 사파리를 하기 위해 특수부대 중위 마사가시와 함께 아침 일찍부터 버스를 탔다. 아루샤까지는 버스로 10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6시에 출발하는 로컬 버스(2x3)를 탔다. 가격은 15,000실링이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5,000실링만 더 주고 2x2의 더 좋은 버스를 탈 걸 하고 후회를 하기도 했다. 아루샤가 초행이라서 어쩔 수 없지 뭐.. 새벽 5시에 일어나 집 근처에 있는 바자지(Bajaj)를 타고 우붕고(Ubungo)로 왔다. 6시 출발이나 버스는 20분 정도 뒤에 출발했다. 지금은 찰린제(Chalinze)를 조금 못 가서

부시맨 3 - 강시와 부시맨 (非洲和尙: Crazy Safari.1991)
1991년에 진회의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비주화상. 영제는 크레이지 사파리. 한국 비디오 출시명은 부시맨 3 ~강시와 부시맨~이다. 내용은 청나라 시대 때 영국에 사절로 갔다가 강시가 된 조상이 경매장에 중국제 미이라로 출품되자, 그의 후손인 소자가 종친회의 결정에 따라서 조상님을 고향으로 데리고 오려고 임 도사와 함께 영국에 가 경매에 참가해 낙찰에 성공하는데.. 집으로 돌아오던 중 난기류에 휩쓸리고 방향마저 잘못 잡아 아프리카 오지로 떨어졌다가 부시맨들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부시맨 3라는 제목을 쓰고 있지만 부시맨 원작 시리즈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냥 부시맨을 홍콩판으로 어레인지하면서 당시 인기가 많았던 강시를 믹스한 것뿐이다. 그래서 사실 강시
![[대전오월드] 동물원/꽃동산 구경](https://img.zoomtrend.com/2012/05/23/e0111708_4fbc3dd93d18f.jpg)
[대전오월드] 동물원/꽃동산 구경
- 대전 O' 월드 - 처음엔 놀이공원 안에 있는 동물원인가? 싶었다. 그런데 동물원이 주고 그 옆에 놀이기구 몇개정도 있는 곳이였다. 어차피 놀이기구도 잘못타고 ㅎㅎ 동물이나 구경하러 가야겠다는 생각에 입장!! 놀이기구,동물원, 플라워랜드(이하 꽃동산ㅎ)을 모두 갈수 있는 자유이용권과 동물원, 꽃동산만 이용할수 있는 입장권만 구매했다. 사파리 이용할려면 들어가서 사파리 입장권만 구매할수 있어 놀이기구 안탈거면 들어가는 입장권+사파리 입장권만 구매 하는게 나을 듯 싶다. 코아티라는 동물이 매달아논 밥 먹으러 사람들 머리 위로 왔다 갔다. 떨어질까 노심초사, ㄷㄷㄷ 다행이 근처에 사육사들이 보초서고 계셨다. 싸움하는 곰도 찍고 돌아다니다 사육사가 들고 나온 앵무새도 만저 볼수 있다고 하여 만지는거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