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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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Tanga 시내 구경

[탄자니아] Tanga 시내 구경

2011. 07. 17 / Tanga 탄자니아에서 날씨가 덥기로 유명한 도시인 탕가.다르에스살람도 덥기는 하지만아마 탕가만큼은 아닐 것 같다.무슬림 인구가 대부분인 이곳은참으로 평화로운 도시가 아닐 수 없다.게다가 도시는 평지에 가깝기 때문에자전거로 둘러 볼 수 있는 곳이다.날씨가 뜨거운 것만 빼면탕가는 탄자니아에서 꽤나 살기 좋은 도시 중의 하나이다.

[탄자니아] 탕가 투어 마지막날

[탄자니아] 탕가 투어 마지막날

2011. 05. 26 / Tanga 탕가 여행의 마지막날.다르에스살람으로 돌아가기 전날 둘러본 탕가.

[탄자니아] 탕가 투어

[탄자니아] 탕가 투어

2011. 05. 25 / Tanga 전기 사정이 좋다.다르에스살람은 거의 매일 정전이 되는데탕가는 전기가 계속해서 있네.동료 단원집에 있는 그네.역시 지방은 집값이 저렴하다.이렇게 큰집에 살다니시내는 조용하다.정겹다.다르에스살람에서 공수해온 하이네켄과 칭따오 맥주.

[탄자니아] 탕가 둘러보기

[탄자니아] 탕가 둘러보기

2011. 05. 24 / Tanga 탕가 시내 및 주변 둘러보기탕가의 시내는 참 깨끗하다.시외 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는 중고시장.이름하여 '탕가 마노'라고 부른다.겉으로는 흐름해 보이지만 에어컨이 달려 있는 클럽.슐레 야 음싱기 다라하니'다라하니 초등학교'탕가 비치 리조트에서 만난2009년도 태권도 훈련 제자 특수부대원 바카리2010년도 제자 공군부대원 음김바.이곳에 살아서 함께 왔다.무슬림이 많이 사는 탕가다.인도양을 끼고 도시가 형성되어 있어탄자니아에서도 더운 도시로 소문이 나 있다.조용하고 평온하다.오르막고 내리막이 거의 없어서 걸어 다니거나 자전거 타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