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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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세비야

[스페인] - 세비야

Day 322013년이다.떠나는 날부터 날씨가 안좋았다.일단 버스를 타고 짐을 맡기러..3.5유로... 비쌌다..레드불 먹음..짐을 맡겨 놓고 걸어다니기로.새해 첫날이라서 그런지 거리는 한산하고 조용했다.누에바 광장 쪽으로.그전날의 감동이 새록새록 떠올랐다.어제는 거리가 지저분했는데 감쪽같이 깨끗해짐 ㅋㅋ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시작된 2013년의 첫하루어제 그렇게 지저분할줄 알았는데거리가 깨끗하다는게 신기할 정도였다.그래도 트램은 정상작동.. 사실 트램 거리도 2KM도 채 안되는 ㅋㅋ아침..여기는 햄버거 사이즈부터 남다르다.다시 찾은 전망대빵.... 맛있어보인다..정말 조용하다 ;;하지만 날씨가 서서히 좋아지고 있었다.골목 걷는 재미.거짓말 처럼 햇살이 짠~걷다 보니 나온 성벽..?눈아픈 건물 @@ ;;정말

summer vacation part 1 - Lisbon

summer vacation part 1 - Lisbon

여름 휴가의 첮주를 어떻게 보낼까 고민고민하다가 리스본을 다녀오다. 급하게 다녀오느라 엄첨비싼 비행기표를 살 수 밖에 없었지만 뜨거운 태양의 포르투갈은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하지만 내년 여름엔 일찍 계획하여 좀더 여유있게 포르투칼 -스페인 여행을 해야겠다는.. 출발 새벽 2시의 룬드. 당연히(?) 아무도 없었다. ㅋ코펜하겐 공항에서.. 비온다.. 나는 비를 피해 포르투칼로..ㅋ비탈길을 오르내리는 트램 대지진 후에 정비 되었다는 리스본 구시가지는 새로로 사진을 찍기에 좋은 거리다. 멀리 까지 보이는 것이 느낌이 좋다. 광장 - 더웠다. 정말..까페 브라질리아- 유럽에서 가장 먼저 커피를 들여왔다는 포르투갈 그래서 커피가 맛있단다. 물론 스타벅스도 잇는데 아무데서나 아메리카노 드립을 날렷다가는 스타벅스나

스페인, 우승을 위한 힌트가 된 포르투갈전.

스페인, 우승을 위한 힌트가 된 포르투갈전.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6월 28일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고, 누구나 예상했듯, 세계최고의 팀이 결승에 먼저 올랐습니다. 그러나 스페인에게는 뼈아픈 승리일 수 있습니다. 뭔가 개운하지 않은 승리였고, 결과는 포르투갈이 가져갔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그런 경기였습니다. 스페인으로서는 우승을 향한 행운이 작용했고, 이는 우승을 위한 하나의 처방전이 되었습니다. 포르투갈의 전반 공세는 스페인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스페인을 맞아서 그들은 물러서지 않고 열심히 공격했습니다. 공격전환이 굉장히 빨랐고, 전혀 주눅들지 않으며 그들이 자랑하는 사이드역습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빠른 스피드로 일관하는 공격에 스페인은 조금 당황하는 듯 했고, 전방위의 압박은 스페인의 실수를 만들어내기에도 충분했습니다.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8일

유로 2012 이베리아 더비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다. 역시 스페인은 무적함대 다웠다. 밀리는 듯하다가도 다시 그들만의 색을 찾았고 결국 승부의 길목에서 차이를 만들어 냈다. 포르투갈은 졌지만 인상 깊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다. 이번 대회의 스페인을 상대로 이정도 승부를 보여준 건 이탈리아 정도다. 천적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다만 그들에게 없었던걸 한가지 꼽으라면 그것은 운이다. 고기도 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스페인의 큰 무대 경험이 빛을 발했다. 결과를 빼고 과정을 봤을때 포르투갈의 경기력은 이번 대회 스페인의 유이무이한(이태리와 더불어) 대항마 수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승패의 결과론적 의미에서 벗어나서 포르투갈의 잘한점을 칭찬하는 것도 의미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