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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posts"헌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액션 외에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기에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헌트" 영상 클립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우성과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온다는 것도 기대점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영화가 의외로 상당히 잘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죠. 국내에서 남북간 공조 수사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거의 코미디로 밀어붙였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오랜만에 진지한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나름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기도 합니다. 일단 그래서 개봉하면 보려고 망므 먹은 상황이기도 하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하기도 하거든요. 그럼 영상 갑니다. 구도 정말 잘 잡긴 했네요.
"헌트"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슬슬 다가오고 있죠. 개인적으로 기대가 정말 많이 되긴 합니다.
[스위트홈] 크리쳐물도 KKK
연말회동 때 보려고 아껴놓았던 스위트홈을 몰아보았는데 생각보다 꽤나 잘 나왔네요~ 특히 장르물로서 캐릭터들의 재미가 확실해서 좋아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물론 좀 설렁한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반도 등에서 아포칼립스 좀비로 얼마나 말아먹을 수 있는지 보고 난 다음이라 그런지 이정도면 감지덕지네요. 사실 좀비물인줄 알았다가 설정이 조금씩 다르다보니 여기저기서 차용한 재미가 잘 섞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고어한 장면이 있긴 하지만 K드라마인만큼 그렇게 심하지 않고 이정도면 추천할만한 작품이네요~ 다만 원작인 웹툰과는 좀 다르다는데 그래서 평가는 갈린다는 것 같습니다. 원 소스 멀티유즈의 경우 하나만 보는게 대부분 좋았던지라 원작을 접하지 못한게 다행이었네요. 특히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