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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올리는 테이큰 3 후기라고 쓰고 스포라고 읽는다
부제 리암니슨이 죽지않아!!! 리암니슨 빠순이랑 영화 같이 보러갔음나도 리암찡좋아해서 왠만한 영화는 영화관에서 다 봤는데군대에 있는라고 2는 안봤기 때문에 상큼하게 3로 넘어감사실 1도 안본지 오래되서 기억나느거라곤 피카츄 놀이만 기억남피카츄놀ㅋ이ㅋ 뭐 스토리는 주인공 전 와이프가 살해당했는데 주인공이 죽인걸로 위장해서경찰에게 쫓기는 주인공그경찰은 주인공만 쫓다가 끝나고하지만 주인공은 주인공 파워로 적을 물리치고 승 ㅋ 리 ㅋ하는 뻔하디 뻔한 영화... 극 초반에 살해용의자로 누명씌이고 도망치는 씬이 있는데보면서 와 리암니슨 늙어서 숨 헥헥 거리고 도망가는 씬보고 눈물이 찡함..리암찡... 영화 중간중간에 와 저걸 살아 시발 영화지만 너무 심하잖아!라고 생각드는 장면이 여러번 나옴..죽지않은

테이큰 3 - 천하무적 리암 니슨, 긴장감 없다
※ 본 포스팅은 ‘테이큰 3’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은 전처 레노아(팜케 얀센 분)가 현 남편 스튜어트(더그레이 스콧 분)와 불화를 호소하자 갈등합니다. 레노아가 자신의 집을 방문한다는 메시지에 베이글을 사러 나간 뒤 귀가한 브라이언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레노아를 발견합니다. 형사 반장 도츨러(포레스트 휘태커 분)를 비롯한 경찰의 집요한 추격을 피해 브라이언은 도주합니다. 무능한 경찰, 팬티바람 악역 가족을 위해 잔혹한 자구책을 서슴지 않는 가장이 돌아왔습니다. ‘테이큰 3’는 전처 레노어의 살해범을 찾고 임신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을 보호하려는 전직 요원 브라이언을 묘사합니다. 파리에서 납치된 킴을 구해냈던 ‘테이큰’과 이스탄불에서 가족 여행

테이큰 3 보고왔습니다
원래라면 3시에있는걸보고 밥먹고 돌아올생각이었는대 매진이되어버리더군요 .. 그래서 5시 40분껄보고왔습니다. 테이큰 시리즈에서는 처음보는 거라 다이하드4봤듯이 시리즈 안봐도 괜찬겠지라고 생각해서봣는대 괜찮터라구요. 뭐 친구는 그저그랬다고 했는대 저는 나름 재밌게봤습니다.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솔직히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가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아무래도 2편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는 한계가 다가 올거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거는 영화라기 보다는 이제는 그냥 관성으로 보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액션영화이니 말이죠. 보통 설명하기 굉장히 간단한 액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특히나 시리즈물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는 단 한어로 정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관성 이라는 단어죠. 영화를 볼 때 다음 작품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하여 어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