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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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3] 테이큰 시리즈는 이제 안해도 될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21일

감독;올리비에 메가턴 출연;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은 테이큰 시리즈의 세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이제 테이큰시리즈는 그만 해도 되겠다는 것이다 영화는 브라이언의 전 아내 레니가 살해되고 그가 살인 용의자로누명을 쓰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영화는 누명을 벗고 범인을 찾을려고 하는 브라이언의 고군분투와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테이큰 시리즈도 이제 3번쨰 이야기가 된 가운데 고군분투를 하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3주 연속 1위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3185만 달러, 누적 2억 4894만 달러, 해외 673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이 3억 2천만 달러에 근접하고 있군요.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 간만에 흥행 대박이 터지고 있습니다. 2위는 전주 3위였던 '패딩턴'입니다. 2위부터는 성적이 좀 처참한 이번주네요. 주말 851만 달러, 누적 5054만 달러, 해외 1억 46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3위는 우리나라에는 2월 26일 개봉하는 '백 투 더 비기닝' (원제는 'Project Almanac')입니다. 마이클 베이 제작이라는 점을 어필하고 있지만(우리나라에서 그게 과연 얼마나 긍정적인

존 윅 & 테이큰3

존 윅 & 테이큰3

ML江湖..|2015년 1월 27일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오직 너희만 죽인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의 분노를 잘못 깨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가 마침내 폭발한다!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상대를 잘못 고른 적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 업계를 은퇴한 전설의 킬러가 다시 깨어나 그들에게 복수를 한다. 영화 '존 윅'은 그의 이름을 드러내고 대변하는 '하드코어 킬러 액션 스릴러'다. 소중한 누군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 4주차부터 확대 개봉에 돌입, 폭발적인 흥행으로 1위를 거머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5주차에도 1위를 지켰습니다. 이로써 2주 연속 1위, 이번 주말 수익도 6437만 달러로 지난주에 비해 27.9% 밖에 감소하지 않는 견고함을 보였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7372달러로 5주차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달러를 돌파. 여기에 해외수익 4750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5천만 달러에 근접 중. 제작비 5880만 달러를 생각하면 북미 수익만으로도 이미 대박. 2위는 'The Boy Next Door'입니다. '미이라3'과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의 롭 코헨 감독 연출, 제니퍼 로페즈, 라이언 구즈먼, 크리스틴 체노웨스